시어골의 단풍입니다.
미세먼지가 가신 오후에 태화산 산행하며 찰칵.

숲속 단풍의 아름다움을
공유합니다.
멋진 날, 좋은 날 되세요.

남양주 수종사의 단풍입니다.
靑空, 淸水처럼
마음도 늘
맑고 푸른 날 되세요.

和然堂 단풍이
옷을 벗습니다.
아름다운 순간은
지난날 젊은 시절처럼
짧기만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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