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TV 맨하탄 5차출동입니다. 6월 22일부터 뉴욕시는 녹색단계로 규제가 대폭 풀렸습니다. 그동안 테이크아웃만 허용된 많은 음식점들이 야외테이블에서 영업을 할 수 있고 네일살롱 미장원 이발소들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채 손님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원엔 비키니차림으로 일광욕을 하는 젊은 여성도 보입니다. 플로이드 사태로 약탈시위를 우려해 판자로 가로막은 맨하탄의 모습은 살풍경하지만 차량과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 정상화에 가까워진 것이 느껴집니다 퀸즈보로브리지를 넘어 한인타운이 있는 플러싱과 노던 블러바드 일대도 돌아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석달여의 긴 시련을 겪었던 뉴욕,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뉴스로TV는 모든 영상에 자막이 제공됩니다. 자막이 안보이는분은 휴대폰 우상단 : 클릭하고 자막기능을 활성화하시고 노트북은 하단 키보드 그림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