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한인타운은 크게 세곳으로 나눠집니다. 플러싱을 중심으로 구 한인타운, 맨하탄 32가 상권의 한인타운, 그리고 허드슨강 너머 뉴저지의 신 한인타운입니다.
뉴욕과 뉴저지 한인타운은 거리는 멀지 않지만 주가 다른만큼 독립적으로 유지되는 한인타운입니다.
뉴저지 한인타운의 중심은 해외에서 한인주민이 과반수가 넘는 유일한 타운 팰리세이즈팍입니다.
코로나19이후 뉴저지 한인타운의 표정은 어떤지 뉴스로TV가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