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최대 규모 한국사찰 뉴욕원각사 스님들은 기도정진만 하는게 아니랍니다 이런 저런 종무는 기본, 때로는 통역사로, 때로는 기술자로, 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커버하는 팔방미인이요, 만능 해결사 맥가이버도 되야 합니다.
오늘은 아침 공양후 정문을 고치러 주지스님과 인궁스님이 출동했습니다. 뉴욕서 일꾼을 부르려면 인건비만 하루 수백달러, 스님들이 직접 달려들었습니다.
선명스님도 바쁘네요 보살들과 함께 원각사의 광활한 도량에서 뭔가를 뜯느라 부산합니다. 과연 뭘까요. 기대됩니다. 뉴스로TV가 원각사의 봄날 하루를 들여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