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코로나19' 비상체제가 5월 15일로 한달 연장된 가운데 뉴스로TV가 뉴욕의 심장부 맨하탄 2차 취재에 나섰습니다.
이번 취재는 백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외곽의 허드슨 강변타운과 흑인과 히스패닉이 대부분인 맨하탄 할렘을 경유하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뉴스로 로창현대표기자가 할로윈축제의 원조타운 슬리피할로우와 미국 소설가 워싱턴 어빙의 체취가 남아있는 테리타운, 어빙턴을 거쳐 맨하탄 할렘과 센트럴파크에 이르기까지, '코로나 팬데믹'의 뉴욕 풍경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