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원각사는 미동부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한국 사찰입니다. 부지만 따지면 미국에서 가장 넓은 불교사찰중 하나입니다.
무려 32만평의 광활한 부지에 그림같은 호수와 가을이면 만산홍엽이 물드는 이곳에서 1천년전 고려시대 공법을 재현한 전통대가람을 조성하는 엄청난 대작불사가 10년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숭산큰스님과 법안큰스님의 원력으로 1974년 창건된 뉴욕원각사는 2003년 정우큰스님과의 인연으로 한국의 '불보사찰' 통도사 해외분원으로 부처님말씀을 미대륙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장차 미대륙의 National Treasure로 기대되는 뉴욕원각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의 뉴스로TV가 시리즈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