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최대의 코리안커뮤니티 플러싱 한인타운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뉴스로TV 로창현 대표기자가 한인타운의 모습을 전한다.
제2의 차이나타운으로 불리는 플러싱의 입구 메인스트릿은 맨하탄 이상으로 복잡했지만 차량과 인파의 행렬이 끊어진지 오래다.
한인상가가 길게 자리한 노던블러바드는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보기가 어렵다. 식당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고 소수의 업소만 주문 픽업 손님을 받고 있다.
코로나19가 한인타운도 집어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