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뉴욕의 심장부 맨하탄이 마법에 걸렸다.
차들도 사람들도 눈에 띄게 사라진 적막한 거리는 유령의 도시를 방불케 한다.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는 타임스퀘어도 황량하기만 하다. 옛 별명 '고담시티'의 기괴한 분위기로 돌아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