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열린기자
·열린 기자 (496)
열린 기자
뉴스로는 네티즌 여러분을 위한 ‘열린 마당’입니다. 여러분이 취재한 이야기와 사진들, 화제와 에피소드, 경험한 모든 것들을 인터넷 세상의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하세요. 타 매체에 올린 글들도 출처만 밝힌다면 환영합니다. 뉴스로 관리자(newsroh@gmail.com)에게 보내주시면 편집 과정을 거쳐 ‘열린 기자’ 코너에 게재해 드립니다.

총 게시물 496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다음글  목록 글쓰기

“코로나19는 기획된 팬데믹이다”

글쓴이 : 피터 쾨니히 날짜 : 2021-01-31 (일) 13:09:55

세계인을 억압하는 이데올로기

피터 쾨니히(스위스) 교수 지상 강연 




우리는 전쟁을 하고 있나?

 

이것은 서양세계에서 지난 1년 사이에 타당한 질문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러시아나 중국, 또는 동양세계 전반에 대한 서양의 전쟁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그 어느 때보다 억압적인 전 세계 각국 정부들에 대한 인민들의 전쟁입니다. 오늘 세계는 “Covid-19”라 불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적에 대응하는 보건안보(保健安保)’라는 미명 하에 온 인류가 억압받고 있습니다.

 

내가 서양이라 함은 신자유주의경제개념을 따르는 모든 국가를 포함하는 것이고, 이것은 곧 신자유주의는 여전히 미국과 그에 종속적인 동맹정부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에 심지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의 정부들도 포함됩니다.

 

, 그렇습니다.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도 포함되고 어떤 면에서는 한국도 포함됩니다.

 

그것은 사악하고 파괴적인 이데올로기에 대한 온 세상인민들의 전쟁입니다. 이 이데올로기는 인류애와는 하등 상관없으며, 사실은 Covid 이전부터도 국제무역정책들(서방이 만든 WTO에 의한)IMF(국제통화기구)World Bank(세계은행)에 의해 수행되는 서방의 달러에 기반한 허구적 경제(fiat economy)에 복무하는 재정정책들을 통해서 소위 지구 남반부(Global South) 국가들을 경제적으로 파괴하고 부채(負債)의 노예로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Covid-19 팬데믹(pandemic), 사실은 플랜데믹(Plandemic: 수십 년 동안 계획되었던 것이므로)이 훨씬 더 많은 것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수십억 명의 생계를 파괴했고, 기근과 극심한 빈곤으로 인한 절망, 그로 인한 자살 등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갔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자살 곡선이 급속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2020311, WHOcovid-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합니다. 그때는 전 세계적으로 감염자가 5,095명이고 사망자는 293(WHO 통계) 뿐이었습니다. 이것은 사실 팬데믹이라 부르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Plandemic, 즉 의도적으로 계획된 팬데믹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봉쇄와 세계 경제의 파괴를 정당화합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통제 불가능한 파산 행렬, 수억 명의 실업자, 소득 상실, 기근, 절망과 자살 등과 같은 재앙적인 인간적, 사회적 후과(後果)들이 발생합니다.

 

실제로 WHOCovid-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한 지 일주일도 채 안 되는 2020316일 전후로 전 세계적으로 193UN 회원국과 그 외 3개 국가가 완전한 봉쇄에 돌입했습니다. 도망갈 곳이 없게 된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믿기 어렵습니다. 어떤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동시에 공격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이 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아마도 미국 바이오전쟁(Biowarfare) 실험실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이 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한 다른 가능성으로 언급되는 곳은 영국과 프랑스입니다.

 

Covid-19라고 불리는 SARS-CoV-2에 앞서 이 바이러스 및 기타 바이러스에 대해 등록된 특허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만들어진 위기”(Manufactured Crisis)이며, 세계 보건 당국, WHO(세계보건기구)Covid-19 , SARS-CoV-2를 팬데믹으로 선언함으로써 그 실현을 돕도록 명령 받은 것입니다. 이 선언에 의거하여 전 세계 정부들은 예방적 조치들을 취할 권리를 얻게 된 것입니다.

 

이상한 점은 스웨덴과 벨라루스 그리고 한두 개 다른 나라들을 제외하면 전 세계의 모든 정부가 이 "공식적인 이야기(Official Narrative)"를 엄격하게 따랐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했을까요? 그들은 압력을 받았을까요?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압력일까요?

 

WHO와 팬데믹 뒤에 있는/숨은 실제 주인들(masters:지배자들)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수십억 달러의 부를 가진 일군의 최고 부자들(Super Riches, 이름을 거론하진 않겠음)이 아닐까요? , 그들은 전 세계 각국 정부들 내에 자신들의 협력자 네트워크를 만들어 이 정부들이 그들에게 복종하게 만들고 복종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들 정부를 복종하게 만들 수단을 가지고 있는 슈퍼 리치들이지요.

 

중국은 예외, 다른 유형의 예외입니다. 중국은 가장 먼저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에서 발생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서양은 중국이 악의적으로 제조된 이 바이러스 위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극복할지를 관찰하는데 관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서양은 중국이 어떻게 최소한의 사망자와 최소한의 경제적 손실 내에서 이 바이러스 위기를 극복하는지 배울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혹은 이 거짓 전염병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처리할 방법을 배우고 싶지 않았던 것일까요?

 

아마도 이 바이러스 뒤에 다른 의제(agenda)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10년 이상 아마도 수십 년 동안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었는지 이해하기 위해 과거로 좀 돌아가 봅시다. 그런데 2010년으로만 돌아가 보아도 우리는 큰 그림(Big Picture)을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이에 기초하여 우리는 전 세계를 현대문명에서 본 적이 없는 1929~1933년의 경제대공황보다 훨씬 더 심각한 혼돈(混沌)으로 몰아간 악마적인 계획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극심한 공포로 인해 아무도 저항하지 못하는 가운데 세계인구의 모든 인권과 시민권리를 파괴하는 이 보이지 않는 적의 배경과 계획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포’(Fear)는 세계가 소수 엘리트에게 굴복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이 지휘엘리트 혹은 세계주의자 도당(Globalist Cabal)은 심지어 인간의 두뇌까지 포함한 모든 것을 디지털화함으로써 <하나의 세계질서>(One World Order)를 만들고 궁극적으로 지구(Mother Earth) 구석구석과 전 인류를 통제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질문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전쟁 중인가요? 우리는 그런 일을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전쟁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소수의 비인간적인 엘리트주의자들의 이익을 위해 인류를 노예화 하려는 이 괴물 같은 계획에 저항해야 합니다.


 

아래는 Covid-19에 대한 예언적인 사례들에 대한 간략한 요약입니다. 록펠러 재단은 20105월에 <2010 록펠러재단보고서>라는 간단한 제목의 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최근까지 이 보고서가 인터넷에 공개되었는데 지금은 볼 수 없음).

 

이 보고서는 2020년 초부터 현재까지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놀라울 정도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시나리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시나리오는 "제식훈련 시나리오(Lockstep Scenario)"라고 합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불우하고 [정보에서 어두운] 세계인구 대부분은 매일매일 팬데믹에 내던져지는데 193개 모든 UN 회원국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으므로(혹은 강요되었거나 뇌물을 받았기 때문이든) 어디 다른 나라로 도망갈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충격 받은 세계 인구는 그들의 정부(Government Masters)가 말하는 대로 일률적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서로 분리되고 격리 상태에서 생활하는 것 등입니다. 즉 이는 일련의 잘 고안된 반사회적 조치들이며 사회와 가족을 파괴하고 친구들을 갈라놓고 이것이 새로운 일상(New Normal)이 될 것이라고 세뇌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앞으로 보겠지만 그들의 목적은 완전히 다릅니다. 사실, 과학, “매수된 과학이 아닌 실제 과학은 이런 조치들이 Covid-19 바이러스보다 더 파괴적이라는 것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증명했습니다.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률은 해마다 발생하는 독감(influenza)의 사망률과 유사합니다. 2020229일자 <뉴잉글랜드의약저널>(NEJM)에 실린 <미국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NIAID/NIH)의 이사, 앤서니 파우치의 글을 보세요.

 

 

 

이 모든 것이 이미 일어나고 있고, 나는 오직 반복해서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세계경제가 실질적으로 멈추고 있습니다.

 

헤아릴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악은 전체 노동력 중 최대 70%가 비공식 부문에 속해 있는 남반부(Global South)에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업 상) 계약도 없고, 사회 안전망도 없고, 사회보건서비스도 없고, 쉼터와 음식도 없고, 희망도 없고, 아이들을 위한 교육도 없고, 미래도 없습니다.

 

이것은 이 글로벌주의자 도당이 계획하고 세상에 뿌려 놓은 비극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시작이라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소위] 위에서 언급한 “Lockstep”(제식훈련, [역자 주, 달리 말해 록다운(Lockdown)])은 우리들이 중단시키지 못 한다면 향후 10년 동안 시행될 4가지 놀라운 시나리오 중 첫 번째 시나리오입니다.

 

실은 <2010 록펠러재단보고서>가 전부는 아닙니다. <WHO통제위원회>가 미리 준비한 수많은 중간 보고서들이 있었습니다.

 

PLANDEMIC이 발생하기 불과 수개월 전인 20191018일 뉴욕에서 <이벤트201>이라 불리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록펠러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존스 홉킨스 블룸버그 공중 보건 학교>, <세계 경제 포럼>(WEF), 그리고 <빌과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후원했습니다.

 

WEF(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1971년에 경제학 교수 클라우스 슈왑(Klaus Schwab)이 만들었는데 스위스 제네바 교외에서 단촐한 NGO로 출발한 이후 빠르게 성장해서 거대기업과 거대금융 및 세계적 명망가들 중에서도 핵심 그룹을 위한 국제포럼이 되었습니다.

 

창설 이후로 WEF의 엘리트 멤버들은 오직 한 번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매년 1월 마지막 주에 소위 "세계의 운명과 인류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 스위스 다보스에서 만났습니다. 그러나 2021WEF 회의는 5월에 싱가포르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코비드 때문에 장소를 변경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WEF)은 장막 뒤에서 위협적이고 오만하게 의사결정을 합니다. 세계인구 대다수는 자신들을 대상으로 무엇이 계획되고 있는지 결코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당국에 순종하도록 프로그램되어 그저 따라갑니다. 우리 중 극소수만이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그로테스크한 사건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사건들은 전체 인류의 인권과 시민권을 이미 침해하고 있습니다.

 

살라미(Salami) 소시지가 완전히 썰어져 아무 것도 남은 게 없다는 것을 추후 알아차리더라도 이미 너무 늦을 것입니다. 그 순간이 이제 다가왔습니다. 즉 지금이 행동해야 하는 정오(High Noon)입니다.

 


<Event 201>의 주요 목적은 2002/2004SARS의 패턴을 따라 설계된 팬데믹에 대해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SARS-CoV-2라고 불렀습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이 전염병은 18개월 만에 6,500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혼란을 일으켰으며 셀 수 없는 파산, 수십억 명의 실직을 초래하고 식품을 포함한 엄청난 상품과 서비스 부족, 통제할 수 없는 사회적 불행을 초래했습니다.

 

이 웹 사이트에서 <이벤트 201>을 묘사한 몇 가지 동영상과 진행된 토론 중 일부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www.centerforhealthsecurity.org/event201/videos.html

 

<Event 201> 컨퍼런스에는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식품의약국), CDC(Center for Disease Control: 질병통제예방센터), NIH(국립보건원) 산하 [27개 연구소 중 하나인] NIAID(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등 같은 국제공중보건계에서 이름 있는 사람들이 거의 모두 참석했습니다. IMF, 세계은행, 월스트리트 주요 은행들 같은 국제금융계 사람들과 대규모 제약업체와 같은 제약산업 이해관계자들도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물론 WHO, UNICEF 및 기타 유엔 기관 등도 참석했습니다.

 

첫번째 SARS(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또한 중국 광저우 지방에서 발생했으며 그것은 26개 다른 국가로 확산되었습니다. WHO(2004)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8,096명의 감염자와 774명의 사망자 발생했는데 그중 90% 이상이 중국에서 발생했습니다.

 

첫번째 SARS 발발은 20년 후에 일어날 것에 대한 실험이었다고 추측됩니다. 그 외에도 covid-19를 위한 예행연습이라 부를 만한 어떤 것 그리고 조직자들이 예상한 대로 성공하지는 못한 "실패한" H1N1 Swine Flu(돼지 독감)도 있습니다.

 

<이벤트 201> 이후 약 2개월 만에 즉 2019년 말과 20201월 초 사이에 중국에서 첫번째 SARS-CoV-2 감염자가 발견되어 보고되었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습니까? (이전의 경험으로 인해) 준비되어 있던 중국은 2002SARS 발병을 회상하며 빠르게 반응했고 체계적이고 철저한 봉쇄를 통해 몇 달 만에 이 질병을 극복했습니다.

 

WHOcovid-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한 후 전 세계가 폐쇄되었고 모든 국가가 자신의 사회경제를 (결과적으로 스스로) 파괴하고 경제혼란, 파산, 실업, 빈곤을 초래했으며, 특히 지구촌 남반부(Global South)에서 기근이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지구상 모든 국가들이 일제히 자기파괴”(Self-Destruction)를 자행하는 그 배후에는 도대체 어떤 권력이 숨어있을까요? 어떤 보상과 위협이 있을까요? 이 파괴, 즉 실물경제의 파괴에 따른 경제적 비용은 추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사회와 직장으로부터 사람들을 격리하고 필수 사업장을 새로이 그리고 반복적으로 폐쇄할 때마다 이 파괴 사태는 더욱 악화되며 경제의 재건은 더 어려워집니다.

 

온 세상 거의 대부분의 소기업들은 영원히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어떤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GDP의 약 1/3이 이미 사라져버렸습니다.

 

많은 변종과 돌연변이들을 가지고 있는 이 covid-19의 선행(先行) 바이러스들(precursors)을 보면 이 사태의 뒤에 "월등한 권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Covid-19 이상의 의제(agenda)[뒤에 숨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으로서 이 바이러스는 좋든 나쁘든 역사적으로 창조해온 인류의 문명과 사회를 전 세계적으로 구조조정(Restructuring)하기 위한 편리하고 영리한 도구가 됩니다.

 

이제 드디어 “Great Reset”이 등장합니다. 이것은 WEF가 붙인 이름입니다. WEF와 보조를 맞추어 일하는 IMF는 이를 “Great Restructuring”(구조대조정)이라고 부릅니다.

 

"Covid-19 The Great Rest"(20207)WEF의 설립자이자 CEO인 클라우스 슈왑과 그의 조력자 티에리 말레렛이 작성했습니다. 슈왑은 이 팬데믹을 "오늘의 세계를 반영하고, 재구상하고, 재설정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고 부릅니다. 처음에 들으면 그것은 얼핏 좋은 생각처럼 들립니다 [소위] 보다 많은 평등과 정의, 깨끗한 환경, 궁극적으로 우리 세계에 평화를 가져온다는

 

마치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면 특히 그 행간을 주의 깊게 읽어보면 그 재설정’(Reset)이 한 줌의 세계주의자(GLOBALIST)들과 슈퍼 리치 엘리트들에게 더 많은 권력을 주게 된다는 의미임을 알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의 거대 세계 정부를 통해서 관리되는 <하나의 세계질서>(One World Order)를 향하여 전 세계 국가들(아직은 어느 정도 주권국가로 남아있는 나라들까지 포함하여)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전체 에너지의 90% 이상을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는 현재의 "검은" 경제를 녹색 자본주의(Green Capitalism)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그러나 자본주의 모델은 여전히 유지되고, 심지어 강화될 것을 의미합니다. 화석연료는 풍력, 태양광, 조력 등 소위 "녹색" 에너지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기계들과 메커니즘은 화석연료로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오늘날 우리는 전기 자동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기자동차] Tesla와 그 컨소시엄이 (전기차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를 어디서 얻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적어도 80%가 화석연료 또는 원자력으로 생산된 전기입니다. 따라서, 전기자동차와 기존 자동차의 에너지 효율을 비교해보면, 평균적으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은 약 35%이며, 기존의 자동차는 약 75%입니다. 이는 배터리의 기본 원료인 리튬(Lithium)과 자동차의 정교한 전자 제품에 사용되는 희토류(Rare Earth) 금속들을 채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및 사회적 피해(Damage)는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위 녹색자본주의의 전부입니다. 소위 뉴그린딜’(New Green Deal, 이는 자본주의를 녹색으로 칠하는 것에 다름 아님)을 추진하는 것은 Great Reset의 중요한 목표이며, 새로운 글로벌주의자 조 바이든 정부의 목표입니다.

 

또 다른 목표는 모든 것을 완전히 디지털화하는 것입니다.

 

알고리즘과 로봇은 우리의 삶을 통제할 것입니다. (현금)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사라질 것이며 이미 사라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가 벌어서 (은행) 계좌에 보유하는 돈을 디지털화 하면 우리는 취약해집니다. 우리의 행위(behavior)’에 따라, 즉 우리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독재적 이야기(Narrative)에 순종, 복종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번 돈을 쓸 수 있도록 허락받을 수도 있고 못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상황은 더 진행됩니다.

 

202010, WEF"코비드 이후의 세상에서 근로 의제의 미래를 재설정하다"라는 제목의 백서를 발행했습니다. 31페이지 분량의 문서는 Great Reset을 어떻게 "실행", 구현할 것인가 하는 방법에 대한 청사진(靑寫眞)처럼 읽힙니다. ‘백서는 사람들의 반응을 측정하는 시험 풍선과 같은 초안이라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실제로 집행자의 이야기처럼 읽힙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것의 존재조차 모릅니다.

 

만약 사람들이 이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은 무기를 들고 WEF가 전 세계에 제공하는 이 최신 전체주의 청사진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그것은 (살아남는) 인구의 약 80%에 끔찍한 미래를 약속합니다.

 


Great Reset은 유엔 <아젠다 2030>(UN Agenda 2030)에 따라 10년 동안 실행될 것입니다. WEF는 디지털화 및 세계적인 통제와 연결된 8가지 기본 예측을 제시합니다.

 

마지막 하나는 아주 웃깁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WEF 2030년이 되면 당신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을 것임 - 2030년 세계에 대한 8가지 예측(짧은 비디오 1.5 - 11202015일을 참고하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lBBxWtKKQiA

 

전염병이 위대한 재설정을 위한 기회의 창이라고 클라우스 슈왑이 가장하는/사기치는 것과는 반대로 진실은 그러나 다른 데 있습니다. covid 전염병은 그러니까 The Great Reset이 하나의 계획이 되기 위해 (선차적으로) 발명되고/만들어지고 계획되어 실천에 옮겨져야만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인류는) 그것이 결실을 맺지 못하기를 희망해야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인류를 로봇화하고 전자적으로 노예화 시키는 것에 더하여 Plandemic은 또한 우리 모두의 건강을 훔치고/빼앗는 대가로 인류문명이 이제까지 보아온 것 중 가장 수익성 높은 상품 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것은 10년 이내에 전 세계의 70억 이상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야 우리는 다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많은 정부들 사이에 특히 서양에서 떠다니는 아이디어입니다. 이것이 바로 글로벌리스트 도당이 각국 정부 국가지도자들에게 실행하라고 명령/강제하는 정책의 일종이며, 우리 모두가 예방접종을 받을 때에만 자유가 돌아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완전히 통제되고 자유는 소멸된 채 일종의 절름발이신세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한편 거대제약기업들은 우리의 건강을 훔치고 상품화함으로써 수[]조 달러의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12개월 전에 도대체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우리가 말 그대로 전체주의 세상의 압제(壓制)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보이지 않는 즉 뒤에 숨어 세상을 지배하는 글로벌리스트 도당들(Global Cabalists)에게 굴복하고 무기력하게 될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우리는 이 현실을 그대로] 보고만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소위] “새로운 기술세계”(A New Technological World, Technocracy: 즉 기계/기술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면서 테러 당하고 압제 받고 디지털화되기를 원하십니까?

         

앞서 말했듯이 어떤 이름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의 이름, 빌 게이츠만은 꼭 언급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눈 여겨 들여다보아야 할 사안이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왜 모든 농지를 구입하고 있을까요? (2020119: 다음 영상을 꼭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yzPe-59DI&feature=youtu.be

 

우리의 전쟁은 다음 곧 인류의 미래에 관한 것입니다 : 우리는 전복적인 폭압과 압제의 세계(World of Tyranny) 속으로 끌려들어갈 것인가? 아니면 개방적이고 투명한 진정한 자유의 세계(World of Freedom)를 선택할 것인가?

 

 

글 피터 쾨니히 교수

 

피터 쾨니히는 지정학적 분석가이자 세계은행과 세계보건기구(WHO)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전 세계 물과 환경 분야에서 30년 이상 근무해 왔습니다. 그는 미국, 유럽 및 남미의 대학에서 강의를 합니다. 그는 온라인 저널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Implosion (전쟁, 환경 파괴와 기업 탐욕에 관한 경제 스릴러)의 저자이며, 신시아 맥키니의 책 "중국이 재채기 할 때: 코로나바이러스 봉쇄부터 글로벌 폴리티코-경제 위기까지" (Clarity Press 111, 2020)의 공동 저자입니다. 피터 쾨니히는 세계화 연구 센터(Center for Research on Globalization)의 연구원입니다. 무증상 또는 최소 증상자의 수가 보고된 감염자의 수보다 몇 배 많다고 가정하면, 이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률은 1% 미만일 수 있다. 이것은 Covid-19로 인한 의학적 손상이 계절 독감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계절 독감은 사망률이 대략 0.1%이다)


* 이 글은 지난 125일 줌강연으로 진행된 피터 쾨니히 교수의 원고로 본지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합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열린 기자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reporter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주소 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0950 USA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