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열린기자
·열린 기자 (466)
열린 기자
뉴스로는 네티즌 여러분을 위한 ‘열린 마당’입니다. 여러분이 취재한 이야기와 사진들, 화제와 에피소드, 경험한 모든 것들을 인터넷 세상의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하세요. 타 매체에 올린 글들도 출처만 밝힌다면 환영합니다. 뉴스로 관리자(newsroh@gmail.com)에게 보내주시면 편집 과정을 거쳐 ‘열린 기자’ 코너에 게재해 드립니다.

총 게시물 466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6.15 20주년 온라인 통일펼침마당

글쓴이 : 김동균 날짜 : 2020-06-23 (화) 06:00:38


p-OmcScw.jpg

      

6.15 공동선언 20주년 6.15 미국위 화상(Zoom) 기념 대회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기념대회는 제 1부 기념식과 제2부 통일펼침마당으로 구성,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여 동부의 뉴욕, 워싱턴디씨, 보스턴, 커네티컷, 필라델피아와 중부 시카고, 서부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지와 멕시코와 서울에 계신 분도 참여해 주는 등 60 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동부시각 저녁 8시에 시작하여 1부 기념식과 2부 통일펼침마당으로 진행된 기념대회를 저녁 10시경에 마치고, 비공식 3부 뒷풀이형식으로 만남과 대화를 더 이어가고 싶은 분들 40 명 가량이 계속 모임방에 남아 현재의 한반도 정세와 전망에 대해 각자의 관점에서 열기 있는 대화를 밤 11시 정각까지 가졌습니다.


Sjn3IcyQ.jpg

 

2부 통일펼침마당은 뉴욕지역위 김수복 대표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6.15 선언이 만들어 온 변화, 우리가 만들어 갈 변화라는 주제로 5개 지역위에서 각 한 명식 발표할 대표발표자를 선정하여 총 5명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15 미국위원회 성원들은 대부분 한반도 정세(政勢)와 관련하여서는 거의 반 전문가 수준임을 늘 느낍니다. 이번 발표는 6.15 선언 이후 20년 동안, 각 발표자가 6.15 정신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갖게 된 경험, 깨달음, 이해에 기초해 6.15가 만들어온 발표자가 관심하는 분야의 변화에 대한 발표자의 생각, 발표자 나름의 견해와 전망에 기초해 향후 6.15가 만들어 갈 변화에 대한 생각을 모두 서로 직접 듣고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발표자 한 분 한 분의 발표 내용이 별도의 강연시간을 만들어 들어야 할 내용이고 실제로 발표자들이 여러 곳에서 초청 받아 강연을 하는 분들이기도 합니다.

 

6.15 뉴욕위를 대표하여 인터넷미디어 뉴스로 대표인 로창현 뉴욕위 회원의 발표가 있었으며 로창현 회원은 기자 신분으로 2018년과 2019년에 걸쳐 4차 방북 취재한 내용을 6.15 선언의 정신에 비추어 사진과 함께 구두 설명하여 주었습니다. 로창현 회원은 농담으로 3차 방북 취재 때, 안내를 맡던 분에게 우연히 6.15 뉴욕위 회원이라고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안내를 맡던 분이 크게 반기며 왜 진작 6.15 성원이라고 밝히지 않았냐고 해서 6.15 위원회의 위상(位相)을 새삼 느꼈다며 농담반진담반의 이야기를 하여 발표를 듣고 있던 모두가 즐겁게 웃었습니다.

 

6.15 워싱턴위를 대표하여 발표한 이흥노 워싱턴위 공동위원장은 “6.15 20주년 회고와 앞으로 나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으로 현 남북관계 파탄정세의 원인과 대책을 통일운동의 관점에서 분석한 내용의 발표를 하였으며 발표 문건 <전문>을 아래에 붙이니 시간 내셔서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6.15 시카고위를 대표한 발표 오영칠 대표위원장이 맡았으며 통일운동가이자 이산가족으로서 겪어왔고 겪고 있는 아픔과 보람과 희망을 개인적 가족사와 관련해 발표해 듣는 이들에게 오 위원장의 개인적 아픔과 보람, 그리고 희망이 전달되는 것 같았습니다.


XHkz2tvQ.jpg

 

6.15 엘에이위 발표자로는 이용식 엘에이위 부위원장이 맡았으며 “6.15 선언 이후 20년 동안의 변화와 향후 만들어갈 변화라는 제목으로 6.15 선언문 항목 하나 하나를 검토해 가며 20년 동안의 성과와 향후 전망을 평가하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발표 문건이 있어 <전문>을 아래에 붙이니 시간 내셔서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6.15 시애틀위를 대표하여 신영순 시애틀위 고문의 발표가 있었으며 북의 장애우들을 돕기 위해 설립한 킨슬러재단 이사장인 신영순 고문은 재단의 설립 배경과 목적, 20여 년 동안의 대북 장애우 원조사업의 활동경과, 현황, 성과, 의의, 보람을 구두 발표하여 북측의 장애우 현황에 대한 현실감 있는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글 김동균 6.15 미국위원회 사무국장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열린 기자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reporter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