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구치소에 있는 남북경협사업가 김호 대표 면회를 오늘 오전 11시 김호 대표 아버지 김권옥님, 장기수 김영식 선생님, 김현수 회원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10분 간 짧은 면회를 마치고 구치소 앞에서 분노(憤怒)의 구호를 외쳐봅니다.
“남북경협사업가, 김호를 무죄 석방하라!”
국가보안법피해자, 남북경협사업가 김호 대표 아버지의 눈물을 닦아주십시오.
“남들은 오십이 넘어서 다들 안정 된 시간속에 사업,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데 왜 무슨 운명에 장난인지 이렇게 암울하게 살어야하는지 어느누구한테 얼울한 하소연을 할까요
이 글을 보신 여려분 단체 선생님들 김호 좀 도와주세요. 힘이 없는 저로서 울어보기도 하고 가슴도 쳐본들 어이할수 없는 부모로서 바보같은 원망만하다 날이가고 어이해야 답이 나올까요. 도와주세요
어이하면 좋을까요. 김호는 무슨 업보가 많아서 이제 오십인데 가슴이 터지는 심정 사방팔방 저 높은 하늘보고 소리처도 답은 없고 메아리소리도 울리지 안네요. 선생님들 모든 단체 어르신 어려운 부탁 드립니다. 김호를 좀 도와주세요.”

글 사진 정성혜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김호 대북사업가의 눈물 (2022.4.29.)
시민사회단체 “무죄판결 나와야”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reporter&wr_id=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