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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연구가. 필자는 평생 교사로 재직하였고 사후세계 연구를 40년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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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할머니’와의 대담

(9)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글쓴이 : 박종택 날짜 : 2017-10-12 (목) 1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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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할머니는 여러 번에 걸쳐 언론과 대담을 나누었다.

이제 그 대담 내용(20106, 20114) 중 일부를 요약 정리해 본다.

 

질문: 이 시대의 특징은 무엇인가?

답변: 지금 이 지구상에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 시점에 지구에 살고 있는 것은 얼마나 축복된 일인가! 세상은 변할 것이고, 우리의 의식 또한 변할 것이다.

우리는 축복과 아름다움 넘치는 새로운 존재로 비약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 지상에 얼마나 엄청난 일이 일어날 지를 기대하라.

지구와 우리 자신에게 이제껏 결코 있어보지 못한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질문: 지구가 변하여 높은 존재가 된다면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나?

답변: 지구는 높은 존재로 변형될 것이다. 새로운 지구가 될 것이다.

거기에는 지금과 같은 에고적 파장을 가진 사람은 적응하기 어렵게 된다.

다시 말해서 에고를 벗어난 사람만이 새로운 지구에 적응하여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인간은 머리(mind) 중심에서 벗어나 가슴 (heart) 중심의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인간 스스로 의식을 향상시켜, 높은 파동의 지구에 적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지금처럼 미워하고 대립하고 탐욕하는 의식으로는 변화된 지구에 살아 갈 수 없다. 우리의 의식이 향상되어야 한다. 우리가 변해야 하고 변화가 희망이고 기회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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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사람이 파동(波動)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답변 : 재산. 지위. 지식. 종교. 성별. 직업과 전혀 관계없이 사랑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의 에고나 성격과 관련 없이 영혼이 관건이다. 명상이 도움이 된다. 조용히 앉아서 지구와 형제자매에게 사랑을 보내는 것, 본질이 되는 것, 변화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 여러분의 사랑이 지구변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질문 : 커다란 재앙 또는 종말에 관한 소문들도 있다

답변 : 상당한 자연재해와 어려움이 발생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명손실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지구가 정화(淨化)하는 과정이다. 폭풍우는 오고 있지만, 두려울 것은 없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몸이라 불리는 존재 속에 있다. 그러나 사람의 의식은 이 몸이라는 것과 별 상관이 없다. 몸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인간은 신성한 높은 자아 (Higher Self)의 결정과 선택에 의해 이 시점, 특별한 장소인 지구에 태어난 것이다. 지구에서의 생활을 통하여 배우고 경험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주어진다. 몸이 죽는다는 것은 높은 자아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몸이 살아남건, 아니면 죽게 되건 그것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다. 본질은 남고 껍데기는 떨어질 것이다. 보다 큰 그림에서 보면 소위 죽음이란 없다.

 

질문 ; 지구에 태어난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답변 : 반복해서 말하지만 인간은 신성의 표현이고 신의 편린(片鱗)이다. 그가 여러분을 여기 지상에 보낸 것, 그리고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은 고귀한 자아 (higher self)가 배정해놓은 교육과정임을 확실히 알고, 그리고 타인들도 역시 그러함을 알라. 여기서 주의할 일은 우리는 타인을 정죄하거나 심판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런 이해가 있을 때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를 사랑할 수 있다. 사람의 임무는 형제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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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외계인 혹은 다른 차원의 존재들은 지금 인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답변: 다른 차원의 존재들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를 만난 경험이 있다. 그러나 말로 설명하기는 난감하다.

그들은 순수요 사랑이다. 이 존재들은 지상의 인간에 대해 놀라운 사랑을 품고 있다. 그들은 지금이 인간에게 엄청난 기회임을 알고 있다. 우리가 의식을 변화시켜 새로운 지구에서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알고 있다. 그들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구와 인간을 지켜보고 있다. 이것은 매우 희귀한 일이고 특별한 상황이다. 우리가 해 낼 수 있기를 진정으로 갈망(渴望)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은 우리 인간을 돕고 가르쳐줄 수는 있으나 인간을 대신해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한다. 우리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고 변해야 한다. 아무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도 자식 대신 배우고 성장하고 변할 수는 없는 것과 같다. 돕고 가르치면 자식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질문: 당신 메시지의 핵심은 무엇인가?

답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가 지금처럼 살면 지구는 견디지 못할 것인데, 우주는 인간이 지구를 파멸시키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지구는 이 우주에서 매우 신성한 존재다. 인간이 변해야 한다. 이 시점에 사람이 지구에 태어났다는 것은 의무와 권리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바꿔서 머리중심에서 가슴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 미워하고, 비난하고, 탐욕하고, 서로 죽이고, 지구를 오염(汚染)하는 대신에, 서로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지구에게 감사와 존경의 에너지를 보내야 한다.

인간의 본질을 상기하라 (Remember who you are! )

 

이것으로 어린 할머니에 대한 소개를 마친다. 여기에 기록된 것 외에도 많은 다양한 가르침이 있으며, 이것은 그들 중 적은 일부분임을 밝혀둔다.

 

<10편 계속>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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