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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연구가. 필자는 평생 교사로 재직하였고 사후세계 연구를 40년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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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라형제들 이야기 62

35 바샤(Bashar)의 가르침
글쓴이 : 박종택 날짜 : 2018-09-21 (금) 11:58:20

 

Bashar_purple2.jpg

 

https://www.bashar.org/ 



    

Youtube에 가면 Bashar 관련 동영상이 500개가 넘게 있다. 물론 누구든 언제든지 당장 시청해 볼 수 있다. 바샤는 Darryl Anka라는 사람을 매개로 하여 대화하는 저쪽 세계의 존재다. Darryl Anka는 수 십년 전에 대낮에 공주에 떠 있는 UFO를 보았고, 그것이 그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였다.

 

그 후 그는 소위 채널링 관련 모임에 참가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초보적인 명상을 연습하였으며, 점차 진도가 나감에 따라 어느 날 자신을 통해서 발언하는 외계존재를 만나게 되었다. 그가 바로 바샤였다. 이제 여러분은 바샤가 어떤 존재인지 궁금할 것이다. 사실 그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아주 작다. 그는 스스로를 Essassni라는 별 출신이라고 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바샤가 누구인가 보다도 그가 전하는 메시지의 내용이다. 바샤는 오래 동안 여러 모임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했다. 청중들은 온갖 질문을 다 하였고, 그는 주저 없이 답변하였다. 그가 거론한 화제 혹은 주제들은 너무 많고 다양하다. 일일이 다 소개하자면 두꺼운 책 여러 권의 분량이 되고도 남을 것이다. 그의 핵심 되는 메시지를 선정한다는 것 자체가 다소 힘든 일이다.

 

따라서 필자는 그의 메시지 중 일부분만 발췌(拔萃)하여 소개하기로 하겠다. 그러나 글자로 기록된 정적인 내용보다는 채널러인 Darryl Anka를 통해서 즉석에서 표출되는 그의 에너지, 뉴앙스, 억양, 강조점 등이 표현되는 대화의 현장을 직접 보고 듣는 것이 훨씬 생동감이 더할 것임은 말할 것이 없다. 관심 있는 독자들은 지금 당장 youtube에 들어가서 청취해 보시기를 권하는 마음이다.

 

바샤의 메시지는 아주 다양한데, 그 중에는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 철학적, 종교적인 것들이 많아서 이해하기 쉽지 않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도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이 많다는 것을 솔직히 고백한다. 그러나 필자의 책임은 바샤의 메시지를 가능한 한 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이므로, 중요한 것이라면 난해한 내용이라도 소개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독자들도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시간이 흐르고 때가 되면 언젠가 그 핵심을 파악하게 될 것이라고 믿고 싶다.

 

 

1. 만물의 근원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하나이고, 하나는 모든 것이다.(All is one, one is all). 하나는 영()이다. 만물은 영이 다른 주파수(frequency)에서 진동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와 물질은 같은 것이고 오직 다른 주파수로 진동하고 있다. 물질은 고체화된 에너지다. 물질은 영이 낮은 주파수로 진동하고 있는 상태다. 사람의 몸은 고체로 결정화(結晶化)된 영이다. 몸 속에 영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영이 몸으로 표현되어 몸을 활용하고 있다.

 

2. 지구는 어떤 곳인가?

 

지구는 유치원이 아니라 대학원과정, 매우 어려운 과정이다. 지구인은 모두 자신의 참 모습(본질, 영혼)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지구문명은 매우 다르고 독특하고 귀하다. 지구인 여러분은 자신을 잊어버렸으므로 이제 자신을 기억할 수 있다. 자신을 잊어버리지 못한 존재는 기억할 수도 없다. 놀라운 일이다. 여러분은 시. 공간의 매트릭스 속에서 선택을 통해서 하나씩 현현(顯現 manifestation)을 이루어 가고 있다. 이것은 상대적으로 매우 느린 과정이지만 독특하다.

 

지구인은 수 백, 수천 번 사람으로 환생했다. 그러면서 배우고 경험하고 있다. 대부분의 지구인은 길고 긴 윤회과정을 통해서 왕자-노예, 남자-여자, 부자-거지, 백인-흑인, 살인자-피살자 등의 대극적인 경험을 다 해보았다 이러한 다양하고 수많은 경험과 배움에 힘입어, 이제 새로운 세계(reality)를 현현할 시점이 온 것이다. 온갖 어둠을 이기고 빛을 만드는 과업을 달성할 단계가 되었다. 지금 시대는 지구 문명이 막 깨어나는 순간이다. 영적 각성의 순간이다. 지구인이 잊어버렸던 망각의 사이클이 이제 끝나고 있다.

 

지구인 여러분은 매우 힘찬 (powerful) 존재들이다! 이점 잊지 말아라.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박종택의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pjt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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