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전문필진
·대안스님의 에코붓다 템플라이프 (1)
·박경준의 돈돈돈 (9)
·박묘행의 머슴으로 살기 (2)
·박상건의 섬과 등대이야기 (9)
·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65)
·서미경의 코러스(Kor-us)경제 (7)
·송암의 한방이야기 (22)
·송정훈의 보험속 내인생 (9)
·스테파니장의 교육칼럼 (17)
·원은미의 Better Half (7)
·윌리엄 문의 IT 세상 (21)
·이계선의 김재규복권소설 (60)
·임부경의 알기쉬운 역학교실 (13)
·정영민목사의 신앙칼럼 (8)
·정정인의 Sports Med (11)
·제임스정의 美대학진학성공법 (2)
·차크라의 만행열전(漫行列傳) (5)
·최지용의 Dog한 이야기 (27)
·한인수의 the Game of Golf (17)
·홍정기의 스포츠과학산책 (8)
실시간 댓글
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사후세계연구가. 필자는 평생 교사로 재직하였고 사후세계 연구를 40년간 해왔습니다.

총 게시물 65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61

저자의 탐구와 삶이 가르쳐준 것
글쓴이 : 박종택 날짜 : 2018-09-13 (목) 13:55:05

 

Eileen J. Garrett Founding President of the Parapsychology Foundation.jpg

 

이상으로 저자의 삶과 탐구과정을 일별해 보았다. 우리는 범상치 않던 저자의 능력과 경험을 토대로 다음 사실들을 배울 수 있었다.

 

1. 이 세상에는 우리 오감과 이성으로 감지(感知)하기 어려운 많은 영역들이 존재한다. 영매란 어떤 연고로 그런 존재나 기운을 느끼거나 지각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이다.

 

2. 인간의 삶은 이생의 생활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소멸(消滅)하면 그 후에 저 세상이 이어지며, 인간에게는 저 세상까지 지속되는 어떤 요소 즉, 영혼이 존재한다. 그리고 저 세상의 존재들과 소통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반 사람들도 잠재의식 혹은 무의식 수준에서는 이런 세계와 교류하고 있다.

 

3. 인간의 마음의 작용은 주로 오감(五感), 사고, 감정 기능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기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에 있다. 그러나 이를 뛰어넘는 기능들, 예를 들면 ESP 기능, 즉 투청, 투시, 전지, 텔레파시 기능이 계발되면, 우리의 일상적인 마음작용을 벗어난 지각이 가능하게 된다. 적절한 훈련과 계발을 통해서 모두에게 잠재되어 있는 이러한 기능들이 활성화되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말한다.

 

초일상적 기능은 인류 전 역사를 통해서 나타났고 그것이 활동적이고 적극적이 되기 위해서는 오직 적절히 계발하면 된다고 보는 것도 나의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결론이다.

 

조금만 고려해보면 내가 경험한 일들은 과거 모든 설교자나 예언자들이 증언했던 일반적인 현상이다.

 

단지 현대인은 바쁜 일상에 매몰(埋沒)되어 우리가 자연적 생명체(natural creatures)임을 모르고 살며, 생존을 원하면서도 자연을 외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

 

4. 초심리학의 임무와 역할은 무엇인가?

 

심령학적 연구는 결국 인간이해의 한 방법이다. 현대의 과학적인 탐구와 실험을 통해서 많은 것이 밝혀지고 큰 진보가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인간의 본질은 이성적 접근으로는 다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남아있다. 유사 이래 긴 세월을 통해서 많은 종교적, 신비적 전통에서는 직관적 방법을 통해서 인간실체의 이해를 추구해 왔다. 심령학적 연구는 과학적 접근법과 신비적 접근법의 중간적인 시도 중 하나라 볼 수 있겠다.

 

5.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질문이다. 저자는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장엄한 존재임을 강조하고 있다. 다시 한번 저자의 말을 직접 인용해보자.

 

나는 인간은 세계의 근원적인 힘과 지성이 자신의 성취를 위해서 작용해 가는 통로라고 보았다. 인간의 위치가, 비록 현재는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우주의 생명이 진화(進化)해가는 과정에서 중차대한 것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나는 의식은 두뇌나 마음(mind)보다 무한히 위대하다는 생각에 도달했다.”

 

6. 다음의 경구(警句)도 음미해볼 가치가 있다.

 

사람에게 내면의 이타심(selflessness)과 선한 마음이 우세하지 않다면, 마음과 인격의 진정한 독립성은 있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무엇을 얻을까?’ (What do we get?) 에 관심을 갖는다. 사실은 우리는 무엇을 줄까?’ (What do we give?) 라고 해야 하는데 말이다.”

 

모든 사람의 가슴에는 어떤 이상(ideal)에 대한 믿음이 존재한다. 비록 보통 사람들은 그것을 잊고 희생하기에 실패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기억하고 믿음을 지켜낸다.”

 

스스로의 자존감(self-respect)을 키우는 것은 결혼생활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하다.”

 

 

 

51MxWw6WPTL__SX316_BO1,204,203,200_.jpg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박종택의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pjt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