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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연구가. 필자는 평생 교사로 재직하였고 사후세계 연구를 40년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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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의 수많은 지구별들

별나라형제들 이야기(36)
글쓴이 : 박종택 날짜 : 2018-03-12 (월) 06:46:38

은하계(The Galaxy)

 

사람: 세계연합체에 얼마나 많은 존재들이 있는가?

 

바샤: 수 십억명이다.

 

사람: 당신이 알고 있는 은하계들은 얼마나 되나?

 

바샤: 은하계는 수 많은 태양계들의 집합체이다. 지구, 우리 행성, 시리우스는 같은 은하계에 있으며, 이것은 수 만억개의 별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은하계는 그런 규모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속한 것을 포함해서 다섯 은하계를 탐험하고 있다. 우리 세계연합체 속에는 각각 은하계에서 온 대표자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 세계와 친밀한 대다수는 우리가 속한 은하계의 다른 별들의 체계에서 왔다.

 

사람: 은하계 안에는 지성체(知性體)를 가진 행성들이 얼마나 되는가?

 

바샤: 지구인과 같은 차원, 혹은 비슷한 차원의 영역에는 6천만-7천만 개가 있다.

 

사람: 별들은 얼마나 되나?

 

바샤: 일만 억개가 넘을 것이다.

 

사람: 당신은 자신이 359개 별들을 직접 조사내지 소통했다고 했던가?

 

바샤: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세계연합체가 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6천만-7천만의 숫자는 세계연합체에 속한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성체가 있는 행성을 말한 것이며, 그들 중 대다수와 우리는 접촉해보지 못했다.

 

 

A civilization called Essassani who represent ,and we don't mean this as being better, a future evolutionary path for Earth.jpg

A civilization called Essassani who represent ,
and we don't mean this as being better, a future evolutionary path for Earth

 

 

몸의 죽음

 

사람: 바샤, 당신네 세계에도 죽음이 있는가?

 

바샤: 우리는 당신네 관점으로 약 300세가 되면 눈을 뜨고 의식하면서 생리적인 몸을 벗어난다. 우리가 몸을 벗어나는 것은 노령이나 질병 혹은 고통 때문이 아니고, 단지 다른 곳으로, 다른 방식으로 확장되려는 적절한 시간이 오기 때문이다. 생리적인 몸은 즉시 그것이 만들어졌던 에너지 세계로 되돌아간다. 부패란 없고 매우 빠른 형태의 변화가 생긴다.

 

물리적 죽음에 큰 고통이 생긴다는 일은 없다. 죽음이란 항상 변형되는 것이다. 우리 문명에서는 더 이상 고통을 경험하지 않는다.

 

사람: 당신은 지구에 환생할 계획이 있는가?

 

바샤: 아니다. 우리는 더 이상 당신들과 같은 환생 순환에 있지 않다. 우리는 5차원 세계, 비물질적이고 더욱 에텔적 형태의 존재로 옮겨가는 도중이다.

 

사람: 사람들은 당신네 문명 속에서 환생하기도 하는가?

 

바샤: 그렇다.

 

사람: 선택 사항인가?

 

바샤: 물론이다. 당신들도 마찬가지다. 언제나.

 

 

사회적 제도 혹은 기구

 

사람: 나는 당신에 행성의 사회적 기구에 대해 궁금하다. 어떠한 기구가 있는가?

 

바샤: 지금 우리는 자연발생적 문명을 이루고 있다. 우리는 신뢰를 예술 형식으로 고양(高揚)시켰다. 즉 긍정적인 의미에서 우리는 더 이상 정부나 정치제도, 경제제도 등이 필요치 않다. 왜냐하면 우리는 개인들 서로 간에 또한 집단 속에서 여러분이 네트워크라 말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우리의 관점에서 보면 지구의 정부들도 시간이 지나면 네트워크의 형태를 띨 것으로 본다. 그러한 곳에서는 개인들이 다른 개인들, 즉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서비스를 가진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을 용이하게 해주게 된다.

 

 

<계속>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박종택의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p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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