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전문필진
·대안스님의 에코붓다 템플라이프 (1)
·박경준의 돈돈돈 (9)
·박묘행의 머슴으로 살기 (2)
·박상건의 섬과 등대이야기 (9)
·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32)
·서미경의 코러스(Kor-us)경제 (7)
·송암의 한방이야기 (22)
·송정훈의 보험속 내인생 (9)
·스테파니장의 교육칼럼 (17)
·원은미의 Better Half (7)
·윌리엄 문의 IT 세상 (21)
·이계선의 김재규복권소설 (60)
·임부경의 알기쉬운 역학교실 (13)
·정영민목사의 신앙칼럼 (8)
·정정인의 Sports Med (11)
·제임스정의 美대학진학성공법 (2)
·차크라의 만행열전(漫行列傳) (5)
·최지용의 Dog한 이야기 (27)
·한인수의 the Game of Golf (17)
·홍정기의 스포츠과학산책 (8)
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사후세계연구가. 필자는 평생 교사로 재직하였고 사후세계 연구를 40년간 해왔습니다.

총 게시물 32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다음글  목록 글쓰기

별나라형제들 이야기(32)

악투리언들의 메시지
글쓴이 : 박종택 날짜 : 2018-02-13 (화) 01:39:57

  필자는 이렇게 생각해 보았다.

 

우물 안의 개구리는 우물과 자신을 알 수 없다.

 

숲 속에 있는 사람은 숲을 알 수 없다. 우리는 다른 나라를 여행해 보면서 조국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다. 그런데 유사 이래 지구인은 자신과 지구에 대해서 알 수가 없었다. 자신을 돌이켜보게 만드는 어떤 타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지구, 지구인, 지구문명을 비교해볼 어떤 기준, 타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계속 이 좁쌀처럼 작은 지구에 국한되어 태어나고, 살고, 죽었기 때문이다.

 

지구 밖에서 지구와 지구인을 볼 기회가 없었으므로, 지구인의 자기인식은 매우 협소(狹小)하고 편협(偏狹)할 수 밖에 없었다. 지구인 아닌 다른 지성체의 눈으로 우리를 볼 기회가 없었으므로, 우리의 모습, 수준, 성취여부를 가늠하기가 어렵다.

 

물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는 지구와 지구인에 대해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축적했다. 과학기술의 발달과 아인슈타인, 호킹 등의 물리학자나 우주학자들을 통해서 지구의 위상을 좀 더 알게 되었다.

 

프로이트와 융 등의 심리학자들 덕분에 인간 정신의 깊이와 광대함을 알게 되었다.

 

석가, 예수, 공자, 노자 등 성현들을 통해서 인간성의 잠재적 가능성을 파악하게 되었다.

 

진화학자들에 의해서 신체적 성장과 변화 과정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근자에 이르러서는 인터넷을 통해서 엄청난 양의 지식이 생산 전파되고 있어서, 지구인이 개구리 신세를 벗어나게 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인이 완전히 우물을 벗어나 광대무변한 바깥 세계를 인지하게 되었는가 하면 아직도 멀었다고 보겠다. 이제 겨우 우물을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형국이라고 보겠다.

 

이러한 의미에서 소위 채널링을 통해서 접수된 정보의 가치는 무시할 수 없다고 본다.

 

 

악투리언들의 메시지를 듣다.

 

대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오늘은 ‘We, the Arcturians’ 라는 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도록 하자.

 

 

We the Arcturians.jpg

 

이 책의 처음 부분에는 저자 Norma J. Milanovich의 개인적 성장과정이 정리되어 있고, 저자가 어떻게 저쪽 존재, 악투리안과 만나게 되었는가가 쓰여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상당한 초능력적 자질(텔레파시)을 보여주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발언하기 전에 말할 내용을 먼저 안다든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일을 감지한다든지. 또 자동서기(automatic writing) 능력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공감적 능력이 정도이상 활성화되어 심한 고생을 하기도 하였다. 친한 친구가 목이 아프다고 하면, 자신의 목이 너무 아파서 고생하게 되는 일 등이다. 1897년에 컴퓨터에 질문을 하자 답변이 나타났다. 이렇게 저쪽 존재와의 대화가 시작되고 이어졌다.

 

그들은 어떤 존재이며 어떤 문명을 이루고 있는가?

 

지구인과 인연이 많고 자주 접촉하는 ETS 중 한 종이 바로 악투리언들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매우 높은 영적 수준, 의식수준을 달성한 종이다. 저자는 우선 지금 자신과 대화하고 있는 악투리언의 모습과 사회가 몹시 궁금했다. 따라서 저쪽 존재의 몸과 그의 상황에 대한 질문과 응답이 이루어졌다.

 

우선 몸의 특징을 보자. 키는 약 1m 정도이고, 손가락은 3개이고, 체형은 비대하지 않다. 외모의 차이는 별로 의미가 없을 정도로 모두가 비슷하다. 출산은 소수만 하고, 감각기관은 인간의 5감에 더해서 내적인 시각, 청각이 발달되어 있다. 잠은 일주일에 한 번만 잔다. 수명은 350-400년 정도다. 다양한 정서가 발달되어 있으나 정서의 노예가 아니고 정서를 통제할 수 있다.

 

삶 자체가 온통 즐거움이어서 특정한 오락이 없다. 지구처럼 몇 시 몇 분의 시간적 척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두 개의 태양이 있고, . 낮이 없으며, 지구처럼 혹한의 겨울 혹서의 여름이 없다. 각자가 자신의 계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옷은 거의 필요가 없으나 단지 타 행성을 방문할 때 기능적인 옷이 필요하다. 대기의 구성은 지구와 많이 다르고, 물은 없고, 4종의 개스가 많다.

 

이들 문명에서는 경쟁, 지배, 물질적 소유는 이미 극복해버린지 오래되어 조금도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우주에 대한 치유와 사랑이 기본적인 신념체계다. 2세 교육에 관심이 크며, 교육은 지혜롭고 진동주파수가 높은 장로(elders)가 책임지고 있다. 심장(heart)기능이 매우 발달해 있다. 특별히 위계적인 질서는 없고 지식, 지혜, 자비가 풍부한 장로)가 지도적인 역할을 한다. 자녀 출산을 원하는 사람은 의식과 주파수가 높아야 허락된다. 병을 초월한지 오래 이므로 누구도 병에 걸리는 경우는 없다. 인간세상에서 보이는 이원성(duality)을 이미 초월했고 통일성(Oneness)에 도달했다. 명상이 호흡처럼 일상화되어 있다. 오래 전부터 지구에 대한 관심이 크며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해 왔다.

 

 

<계속>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박종택의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pjt

 


hi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