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전문필진
·대안스님의 에코붓다 템플라이프 (1)
·박경준의 돈돈돈 (9)
·박묘행의 머슴으로 살기 (2)
·박상건의 섬과 등대이야기 (9)
·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22)
·서미경의 코러스(Kor-us)경제 (7)
·송암의 한방이야기 (22)
·송정훈의 보험속 내인생 (9)
·스테파니장의 교육칼럼 (17)
·원은미의 Better Half (7)
·윌리엄 문의 IT 세상 (21)
·이계선의 김재규복권소설 (60)
·임부경의 알기쉬운 역학교실 (13)
·정영민목사의 신앙칼럼 (8)
·정정인의 Sports Med (11)
·제임스정의 美대학진학성공법 (2)
·차크라의 만행열전(漫行列傳) (5)
·최지용의 Dog한 이야기 (27)
·한인수의 the Game of Golf (17)
·홍정기의 스포츠과학산책 (8)
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사후세계연구가. 필자는 평생 교사로 재직하였고 사후세계 연구를 40년간 해왔습니다.

총 게시물 22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인간과 외계인은 만나고 있다!

깨어나는 지구인들
글쓴이 : 박종택 날짜 : 2017-12-04 (월) 02:48:19

별나라형제들이야기 (19)

 

Lissa Royal.jpg

이 책의 저자(Ryssa Royal)는 다음과 같은 의외의 주장을 하고 있

 

인간과 외계인과의 만남은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 왔다. 다만 지구인이 지각(知覺)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외계인과의 만남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열쇠나 비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무슨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만남은 유사 이래 지속도어 왔으나 지구인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독자들은 매우 의아해 하며 이렇게 요청할 것이다.

 

외계인과의 만남은 계속되고 있는데 지구인이 지각하지 못하고 있다 는 말은 무슨 뜻인가?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달라.”

 

, 그러면 하나의 예를 들어 보자.

 

우리는 마젤란이라는 유명한 탐험가 이야기를 들어 알고 있다. 한 때 마젤란은 멀리 떨어진 토착 부족민이 살고 있는 섬에 도착했다. 그는 큰 돛단배를 해안선에서 상당히 떨어진 바다에 정박(碇泊)시켜놓고, 작은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섬에 접근했다. 섬 가에는 부족민들이 나와서 보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부족민들은 보트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으로 여겼던 것이다. 큰 배가 저 만큼 정박해 있고, 거기에서 선원들이 내려 작은 보트를 타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기 있는 큰 배를 볼 수 없었던 것이다. 부족민들은 놀라고 의아해 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였던가? 왜 부족민들은 저 만큼 떠 있는 큰 배를 지각하지 못했던가? 사연인즉 이렇다. 그들의 현실인식(view of reality)에는 큰 배가 바다에 떠 있었던 일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태초부터 그 때까지 조그마한 카누를 타고 살아 왔다. 따라서 큰 배가 바다 가운데 떠 있다.” 는 것은 그들의 머리 속에 그려져 본 적이 없었다.

 

그 후 마젤란은 그 부족의 샤먼을 찾아서 상상력과 반복적 묘사를 통해 돛단배가 떠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마침내 샤먼은 그 배를 볼 수 있었고 눈꺼풀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개안(開眼)의 경험을 한 샤먼은 이제 애써서 부족민들에게 설명을 했고, 드디어 모든 부족민들은 그 배를 볼 수 있게 되었다.

 

, 저자의 말을 믿는다면, 외계인과의 만남은 특별한 일이나, 특정한 사람만 하는 일이 아니고 유사 이래 계속 일어나고 있다. 지구인은 자각(自覺)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지구인의 현실인식 속에는 지구 밖에 인간과 비슷한, 인간보다 월등한 문명사회를 성취한 지성체들이 많이 있다.” 는 사실은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 인정할 수 없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갈릴레오가 지구는 돌고 있다.” 고 말했을 때, 이미 지구는 수 십억년 전부터 돌고 있었다. 단지 지구인 중 누구도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사실을 지각하지 못했을 뿐이다. 또한 당시 특권을 누리고 대중을 지배하고 있었던 성직계와 지배층은 이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진실보다는 기존 이데올로기와 체제의 유지가 자기들에게 더 유리했기 때문이다.

 

평생 동안 어둠 컴컴한 우물 안에 갇혀 산 개구리가 벌레와 지렁이들 앞에서 멋 부리며 살아 왔듯이, 수 천년동안 인류는 좁쌀처럼 작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지지고 볶으면서, “내가 더 잘 났고, 더 힘이 세고, 더 많이 가지고 있다!” 고 하면서 살아 왔다. 지구인은 오랜 세월동안 마법에 걸렸고, 마취되어 살아 온 것이다. 인류가 걸린 마법을 누가 풀어줄 것인가? 누가 우물 안 개구리에게, 봄에 피는 꽃과 겨울의 눈, 아름다운 강의 흐름과 바다의 수평선을 이야기해 줄 것인가?

 

희망이 보인다. 때가 되었고 지구인들이 깨어나고 있다.

 

<20편 계속>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박종택의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pjt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