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9039)
·뉴스로 창(窓) (273)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9,039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코로나19에 승리 거둔 한국’ 러 일간지

글쓴이 : 콤소몰스카야 날짜 : 2020-03-20 (금) 03:27:46


20200203_141755.jpg

        

 

현재 서방 국가들은 공포에 질려 코로나19 사망자 수를 집계하고 있다. 스웨덴 같은 일부 국가들은 확진자와 사망자의 수를 발표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동아시아의 코로나19 확산 상황은 변화하고 있다. 대량의 검사를 진행한 한국에서는 상황이 확실히 호전(好轉) 되고 있다.

 

한국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극도로 어려운 국가였다. 그러나 금요일인 313일 전염병 확산 상황이 개선되기 시작했다. 완치되어 퇴원한 사람의 수가 새로 발견된 확진자의 수와 비교하여 급격히 증가했다.

 

한국 정부는 이렇게 상황이 달라지고 전염병 통제에 성공을 거두기 시작한 것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가 한국 국민에 대해 광범위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드라이브 스루(이동 검사소) 검사소가 도시 별로 순회하며 여기서 누구든 원하는 사람은 코로나19 검체를 제출할 수 있다. 이런 조치는 병원들의 업무 부담을 감소시켜주고 의료진의 감염 위험을 낮추어준다. 이런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가 약 100개소가 있다.

 

또한 한국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국내에 엄격한 규제 조치를 취했다. 모든 학교의 개학을 연기하고 수백만 명의 근로자가 원격으로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으며 대규모 행사 시행을 금지했다. 모든 건물에 열화상 측정기가 설치되어 체온을 검사한다. 51백만 국민이 이런 규제를 받고 있는 것이다. 1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한국 국내 코로나19 총 확진자의 수는 약 8천명을 상회하고 있다.

 

 

글 마리야 베르크 기자 |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