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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무용가 19회 뉴욕 덤보댄스페스티벌

10.10~13 현대무용 진수
글쓴이 : 민병옥 날짜 : 2019-10-03 (목) 14:44:46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20_Gin Dance Company photo by  Ruth Judson.jpg

   

 

현대무용가 김영순 예술감독의 화이트웨이브(WHITE WAVE Young Soon Kim Dance Company)가 주최하는 2019 덤보 댄스 페스티벌이 10일부터 13일까지 Gelsey Kirkland Arts Center에서 열린다.

 

WHITE WAVE가 매년 야심차게 개최하는 덤보 댄스 페스티발은 올해 19주년을 맞은 가운데 10일 오프닝 나잇 갈라를 시작으로 4일동안 뉴욕에서 현대 무용의 眞髓(진수)를 선보인다. 현대 무용계를 대표하는 경험 풍부한 유명한 안무가들은 물론, 미래 지향적이며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일 떠오르는 신인 안무가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려하고, 격동적인 춤사위와 이노베이티브 한 멀티 미디아 댄스 티어터 공연이 펼쳐진다.


7_Brigham Young University Contemporary Dance Theatre photo by Nate Edwards 3.jpg

21_Ashley E Daigle photo by Ella Bromblin (5).jpg

 

화이트 웨이브 무용단은 올해 8월에 14명의 무용수 및 콜레보레이션 아티스트 (Live Music & Video Artist) 와 함께 한국과 중국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한국 광주에선 명망높은 예술극장인 아시아 문화센타(Asian Cultural Center)에서 2019 FINA World Championship Masters' Games, 개막행사에 초대되어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어 중국 Ningbo Cultural Plaza에서 China-US Cultural Exchange program (중미 문화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했다. 김영순 대표는 이번 한국과 중국공연은 연일 매진으로 수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가득 매웠고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전했다.

 

올 덤보 댄스페스티벌에선 Eternal NOW(excerpts)10일 밤 갈라 오프닝과 12, 13일 그랜드 피날레 작품으로 공연한다.

Eternal NOW(이터널 나우) 는 한국인 안무가로서는 최초로 BAM 무대에서의 세계 初演(초연)해 화제를 모았다


New York Times_The Rare Art of Uniting Korean Court and Folk Music (7.jpg

  

 

김영순의 작품은 시각적으로 화려하며, 감정적으로 풍부함으로 평가 받고 있고, 그녀의 매력있고 테크닉이 뛰어난 무용단 맴버 10명과 함께 컬레버레이션으로 만들어진 ‘Eternal NOW’는 상상을 초월하며, 무브먼트 랭귀지를 통해 인간감정의 내면 풍경, 열정과 혼, 현대무용의 새로운 표현을 창조한다.

이탈리언 아방가르드 뮤지션의 선두주자, 마르코 까펠리의 어쿠스틱 트리오와 다른 분야에서 창조적이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예술가들과 공동작업하며 야심차게 준비했다. ‘Eternal NOW’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들키고 싶지않은 비밀스러운 열망을 시각적으로 자극을 주며, 친밀하고 극도의 아름다운 동작을 통해 섬세하게 묘사한다. 관객들을 유혹할 아름다운 댄서들은 각 장에서 구성된 이미지와 동시에 live 로 편집되는 영상과 어우러져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에 비춰지는 라이브 장면과 interact 하며 춤을 준다.


77_Nyane Khosi Dance Theatre photo by  (5).jpg

 

야심찬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아방가르드 음악의 선두주자, 마코 까펠리(Marco Cappelli)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케이티 프레어(Kate Freer) & 하오 바이 Hao Bai, 예일 대학교 교수 제임스 레버레트(James Leverett)가 드라마터그, 그리고 호기심을 자아내는 무대의상 및 셋트는 a Bessie Award winner 사라 큐바즈 Sarah Cubbage 가 함께 했다.

‘Eternal NOW’ 는 약 70분으로 구성된 'Here NOW' 시리즈의 연작으로 마지막 장에 김영순과 Cappelli 앙상블과 함께 공동 구성된 오리지널 스코어로 공연된다.

또한, 그들과 작업했던 Here NOW 3 부작 ‘Here NOW So Long’2012 년 한국 공연 때 KBS-TV 에서 전막 촬영하여 방영된 바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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