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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환거사 위빠사나 명상수행 특강

뉴욕원각사 ‘눈높이 강연’ 호응
글쓴이 : 민병옥 날짜 : 2019-08-06 (화) 12:12:49

Newsroh=민병옥기자 naver@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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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치(貪瞋癡)중 제일 무서운게 화입니다. ()는 모든 화()를 부릅니다..팔정도(八正道) 계를 다 못지켜도 화만큼은 고쳐보세요..모든 것은 내마음입니다.”

 

조일환 거사(전 동국대교수)4일 미동부 최고의 사찰 뉴욕원각사(주지 지광스님)에서 위빠사나 명상 수행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위빠사나는 2500여년전 부다가야의 보리수 아래서 새벽별을 보고 큰 깨달음을 이룬 부처님이 가장 강조한 마음공부로 남방불교의 여러 나라에 전승되고 있는 명상수행법이다.

 

조일환 거사는 재가불자로 오랫동안 명상수행을 해왔고 지금도 정기적으로 미국과 세계 각지의 명상센터에서 수행을 하고 있다. 이날 법문 시간에 마련된 강연에서는 불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위빠사나 명상수행을 알기 쉽게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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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환 거사는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은 누가 나에게 주는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세상이다. 위빠사나를 얘기하려면 내 마음이 만드는 것부터 얘기해야 한다며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우리는 욕심()과 화냄() 어리석음()貪瞋癡(탐진치)’ 삼독의 번뇌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항상 기쁨과 슬픔을 맛보고 있는 것은 탐진치 때문이다. 내가 화나면 왜 화가 났지?’ 한번 생각해보라. 마음속에 미움의 씨앗이 있어서, 잠재의식속에 있어서, 업이 꽉 차있어서 대상만 나타나면 그게 튀어나온다고 지적했다.

 

이어 탐진치중 제일 무서운게 화입니다. ()는 모든 ()를 부릅니다. 자각증세가 없는 병은 제일 무서운 병이지만 현실을 있는 그대로 수긍(accept) 했을 때, 고통속에 있는 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고칠수 있다. 위빠사나는 올바른 마음의 자세부터 확립하는 것이다. 그걸 이해해야 한다. 내가 인정하고 받아들일때 부처님의 가르침이 보인다. 그게 위빠사나다라고 설명했다.

 

조일환 거사는 뉘우치고 관조함으로써 업장소멸을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내마음이다. 그리고나서 팔정도를 실천하라.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른 마음의 자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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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환 거사는 화를 다스리는 훈련을 예로써 설명했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아 내가 지금 화가 나고 있구나, 이걸 알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중에 내가 화를 냈구나 하면 너무 늦다. 내가 화가 나면 그 마음을 호흡으로 돌린다. 똑바로 앉아 눈을 감고 내 의식을 호흡으로 딱 붙여보라. 의식은 언제나 내 마음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의식을 숨(들숨 날숨)에 붙이고 가만히 지켜보라. 화는 점점 줄어든다. 지혜가 개발되고 탐진치를 없애는 것이다.”

 

조일환 거사는 제법무상(諸法無相)을 끌어안고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무엇이든 항상 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거는 지나가고 없어졌다.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다. 오직 현재 이순간만 있다. 내일은 영원히 오지않는다. 영원한 것은 현재다라고 강조했다.

 

조일환 거사는 위빠사나 수행 연습에서 의식이 도망가는 것은 극히 당연한 일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 이마음이 도망가나 생각하면 그것조차도 욕심이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 식사하듯 마음도 똑같다. 마음의 양식을 하루에 세 번씩 먹고 항상 돌아보면 깨어있는 마음이 되는 것이다라며 위빠사나 수행을 생활화를 조언했다.

 

이날 뉴욕원각사에서는 백중 지장기도 천도제 6제를 올렸다. 오는 11일에는 49일간의 기도를 회향하는 천도제를 봉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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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위빠사나 특강 지상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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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행복을 찾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효스님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하였듯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내 마음이 행복해지고 불행해집니다..배운 것을 수행하지 않으면 모든게 헛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요. 누가 나에게 그런 세상을 만들어주는가요? 명예와 직위가 높아서? 맛있는 것을 먹어서? 나에게 행복을 주는가요? 기쁨과 행복을 주는 세상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습니다. 매일 기도를 해도 없습니다 왜일까요? 절에 와도 부처님이 주는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절에 오는 것은 잊은 것을 다시 상기시켜서 집에 가서 훈련하기 위함입니다. 다시 기억나도록 하는 리마인드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은 누가 나에게 주는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세상입니다...화는 내가 만드는 겁니다. 남이 나에게 주는게 아닙니다. 위빠사나를 얘기하려면 내 마음이 만드는 것부터 얘기해야 합니다..기쁘고 슬프고 보고 느낀다는게 뭐인가요..좋다 나쁘다 잘생겼다 귀엽다 아름답다, 반대로 아무 관계없는 사람 보고도 왜 저렇게 생겼어.. 형편없이 생겼네.. 성질이 못되게 생겼네’..우리는 똑같은 사물을 놓고도 반대로 생각합니다."

 

 

탐진치 삼독의 병을 어떻게 치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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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는 남방에서 일상적으로 참선한다는 뜻으로 말합니다..위빠사나의 분리한다, 나눈다는 뜻이고 사나본다는 뜻입니다..즉 분리해서 나눠서 본다는 것입니다. 뭘 나눠서 볼까요..인생을 살면서 집착이 많습니다..집착이 어디서 오는가요? 내 몸에 대해서, 내 자신에 대해서 가장 크게 집착을 합니다..스스로 내가 누군데? 내가 누구냐? 나에 대해 과대평가 혹은 과소평가 한다든지 집착(attachment)이 강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은 이 세상 모든 존재는 다 緣起(연기)에 의해서 조건이 맞춰서 만들어진 것입니다..연기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원인과 결과가 있습니다. 항상 변하게 돼 있습니다..여러분은 변하나요? 변합니다. 20대 사진 보세요. 내가 이렇게 근사했던가? 미칠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백발입니다. 몸만 변하나요? 마음은 더빨리 변합니다..어떤 사물을 보고 아까는 그래놓고 지금은 다릅니다..내 자신 애착이 너무 많아서 욕심이 생깁니다..평생 가장 많이 듣는 말이 貪瞋癡(탐진치)’입니다. ‘욕심 화냄 어리석음의 번뇌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기쁨 슬픔을 맛보고 있는데 그것이 탐진치 때문입니다. 내가 화나면 왜 화가 났지?’ 한번 생각해보세요..내 맘속에 미움의 씨앗이 있어서 잠재의식속에 있어서 업이 꽉 차있어서 미워하고 싫고 좋고 나쁜 부정적 모든 사고가 맘속에 있기 때문에 대상만 나타나면 그게 튀어나옵니다..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나에게 기쁨을 주는 것도 슬픔을 주는 것도 나자신입니다..어떻게 하면 이병을 고쳐야할까요. 돈만 있으면 행복한가요.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무의식 자의식에 열등의식이 있어 고통을 느낍니다. 돈과 명예가 있어도 고통이 따릅니다. 자각증세가 없는 병은 제일 무서운 병입니다..현실을 있는 그대로 수긍(accept) 했을 때, 고통속에 있는 것 이해하고 그것을 받아들였을 때 우리는 고칠수 있습니다."

 

 

마음의 업장 소멸하기, 위빠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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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는 올바른 마음의 자세부터 확립하는 것입니다. 그걸 이해해야 합니다 난 잘하는 데 저사람이 잘못한다고 하면 영원히 못고칩니다..내가 인정했을 때 그걸 피하지 말고 받아들일때 거기에 부처님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게 위빠사나입니다..위빠사나는 첫째 우리 삶의 지혜를 개발하는 방법입니다..삶의 지혜가 뭔가요. 웃으면서 사는 지혜입니다. 욕을 하면 내가 욕먹을 짓을 했나? ‘()’ 되돌린다 ()’ 다시 나를 향해 비춰봅니다..바깥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나를 향해 되돌립니다. 내 마음은 제대로 됐는가, 난 욕먹을 짓을 했는가, 바깥으로 보는 마음을 내쪽으로 돌이켜 보면서 내 잘못이 뭔가 생각합니다. 누구를 보더라도 긍정으로 보는지, 사랑과 배려로 보는지, 상대 입장으로 보는지 觀照(관조)를 하는 겁니다..화의 씨가 업장입니다. 화의 업장을 소멸해줬을 때 화가 나지 않습니다..소멸은 부처님이 시켜주는게 아니라 나 자신이 해야 합니다. 위빠사나는 마음의 나쁜 업장을 소멸하는 것입니다. 뉘우치고 관조함으로써 업장소멸을 하는겁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六波羅蜜(육바라밀) 의 보시를 하는겁니다. 십일조 내듯 하는게 보시가 아닙니다..못된 욕심을 줄여서 하는것이 보시입니다. 욕심을 안내고 했기 때문에 내마음의 뭐가 나쁜지 빨리 알아챌 수 있습니다. 탐진치 식() 질투 이런걸 알고 왜 그 일이 일어난지를 알아야 합니다. 화의 업장이 내 잠재속에 남아있기 때문에 어떤 사물을 볼 때 먼저 튀어나오는겁니다.. 八正道(팔정도) 戒定慧(계정혜)를 여러분은 다 압니다..아침 점심 저녁 세끼 식사하듯 마음도 똑같습니다. 마음의 양식을 하루에 세 번씩 먹고 항상 돌아보는 깨어있는 마음이 되는겁니다..항상 돌이켜 보면서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 이것이 위빠사나입니다..그렇게 한달쯤 하면 다 업장소멸이 될까요? 언제 내 생이 시작됐는지 모르는 것은 아주 먼 옛날부터 나쁜 버릇과 나쁜 짓이 차곡차곡 쌓여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의 경향을 확실히 알고 수행해야 합니다..나쁜 마음의 경향을 이해하고 병이 있다는걸 알고 최고의 의사를 찾아야 하듯 수행을 안하면 밥을 안먹고 육신이 죽는것과 똑같습니다..하루에 최소 세 번 마음을 돌이켜보면서 다 고치려하지 말고 서너번씩 참회를 해보세요. 그것이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내 마음이 이런걸 알고 팔정도를 수행하는 것이 바로 위빠사나입니다. 正見(정견)은 무슨뜻인가요..마음의 자세가 옳아야 합니다..모든 것은 마음이 먼저입니다..마음을 옳게 알아야 합니다..사성제(四聖諦)를 이해하는 겁니다..우리가 사는게 ()’라는 것 인정하는겁니다. 탐진치로 마음이 찌들어있기 때문에 이런게 있구나하는걸 알아야 합니다. 삶을 엉터리로 살면서 수행은 암만 해봐도 소용없습니다..바닥이 모래인데 기둥을 세울수 있습니까..계를 지키는 것, 그다음에 올바른 노력으로 마음을 집중하는게 위빠사나입니다..아시겠습니까..마음의 병이 뭐라는 것 알아채고..계정해로 수행하며 없앨수 있구나..방향을 잡지 못하고 하면 도로아미타불입니다..돈을 벌려고 돈돈돈 하는 사람에게 돈은 모이지 않습니다. 욕심없이 바람없이 노력하는 것이 결과를 가져옵니다. 수행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내가 팔정도 수행하면서 남에게 보시하고 빨리 잘되야지 한다고 가정합시다. 욕심이 먼저 생기기 때문에 되지 않습니다..탐진치중 제일 무서운게 화입니다. ()는 모든 ()를 부릅니다..팔정도 계를 다 못지켜도 화만큼은 고쳐보세요..모든 것은 내마음입니다. 그다음엔 팔정도를 실천하는겁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마음의 자세입니다..마음의 연습을 자꾸하는게 위빠사나입니다..이것만 알고도 당장 연습할 수 있습니다..내 잘못입니다 했을 때 너무나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 마음을 자꾸 내는 것이 마음닦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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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식을 호흡에 붙이기

 

"예를 드리겠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아 내가 지금 화가 나고 있구나, 이걸 알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나중에 내가 화를 냈구나 하면 너무 늦습니다..3~4일전 LA ‘아이홉에서 손주들과 아침을 먹으러 갔는데 웨이트레스 커피 한잔 서빙하고 오질 않습니다. 기다리다 지나가는 종업원 보고 커피 더달라 말하면 오케이하고 안오는 겁니다. ’이넘의 자식들 서비스가 왜 이래? 속에 짜증이 올라와서 내가 직접 갖다 먹지 생각했습니다. 그럼 화가 점점 더 신이 나서 화가 깊어집니다..그럴때 내가 화가 나고 있구나하고 자각을 하면 빠른 겁니다. 그렇게 한참 있다 보니까 커피를 갖고 오는 겁니다. ‘오늘 참 내가 멋있구나처음 생각했습니다. 화가 나는걸 미리 알고, 시기 질투가 났을 때 자각증세는 빠른겁니다...해가 기울기전에 잠시 하늘이 밝아지듯 회광반조(回光返照)’의 올바른 노력을 갖고 노력하면 돈벌 놈은 다 돈 법니다 돈벌고 싶으면, 행복하고 싶으면, 공부잘하고 싶으면 위빠사나 하면 됩니다. 죽어가는 병의 자각증세를 찾으면 여러분이 고칠 수 있습니다 부처님은 길만 제시할뿐입니다. 오늘 앉아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고마운가요.. 이런 불법을 만나는게 얼마나 행복한가요..여러분의 자각증세 금방 고쳐집니다. 결론을 내겠습니다..위빠사나는 현재 이순간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 합니다 이게 욕심이 없고 선한 마음입니다..싫어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業識(업식)입니다...내가 화가 나면 그걸 알고, 알아낸 그마음으로 호흡으로 돌립니다..24시간 우리는 숨을 쉽니다.내 의식을 호흡으로 딱 붙여서 다른 생각안하도록 합니다 화는 점점 줄어듭니다. 지혜가 개발되고 탐진치를 없애는 겁니다..은퇴자들은 이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골프치고 술마시고 해도 한참 지나면 마음이 허하지만 위빠사나는 기분이 좋아 집니다..제법무상(諸法無相)을 끌어안고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무엇이든 항상 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싫어하고 좋아하고 업식이 들면 의식을 숨에다 붙이세요..똑바로 앉고 눈을 감아보세요. 의식은 언제나 내 마음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의식을 숨(들숨 날숨)에 붙이고 이것이 지혜개발 돌부처가 된다..의식을 붙이고 가만히 지켜보세요..싫어하는 마음이 일어나면 아 싫어하는 마음이 일어나는구나하고 금방 내 숨에 붙이세요. 과거는 생각도 하지마세요. 과거는 지나가고 없어졌습니다.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습니다. 미래는 걱정 근심 두려움만 불러 일으킵니다. 오직 현재 이순간만 있습니다. 내일은 영원히 오지않는다 영원한 것은 현재입니다. 위빠사나 수행 연습에서 의식이 도망가는 것은 극히 당연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왜 이마음이 도망가나 생각하면 그것 조차도 욕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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