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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캐롤라이나 상륙

나무, 집 덮쳐..약해졌지만 많은 비 우려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8-09-15 (토) 07:42:45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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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플로렌스가 14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해안에 상륙했다. 플로렌스는 육지로 올라오면서 바람의 강도(强度)가 카테고리 1으로 약해졌지만 주변 지역에 많은 강우를 동반하고 있어 홍수 등 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라이츠빌의 주택가에선 바람에 쓰러진 나무가 집을 덮치는 바람에 엄마와 아기가 사망하고 아빠는 병원에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킨스턴에선 78세 남성이 누수로 인한 감전사고로 사망했고 인근에서 두명의 남성이 심장마비 등 허리케인에 따른 간접적 원인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남동부엔 16인치 이상의 비가 내렸고 앞으로 20~25인치의 폭우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많은 침수(浸水) 지역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엔 현재 157개의 쉘터에 1만명의 주민이 대피한 상태이다. 버지니아엔 400여 주민들이 집에서 나와 대피소를 찾았다.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약 1천만명의 주민 중 170만명이 대피가 의무화됐거나 권고된 상태이다.

 

현재까지 노스캐롤라이나에선 약 6만 가구가 정전(停電) 피해를 입은 상태이며 15일까지 샬럿과 랠리-더램 등 두 개의 대형 공항에서 2100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다.

 

윌밍톤 공항은 15일 정오 문을 다시 열 예정이며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찰스턴 국제공항은 17일 밤까지 문을 닫을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웹진 NEWSRO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Florence Salms North and South Carolina (CBS)

 

https://www.cbsnews.com/live-news/tropical-storm-florence-hurricane-latest-weather-forecast-path-flood-zone-warnings-live-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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