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7542)
·뉴스로 창(窓) (273)
실시간 댓글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7,542건, 최근 5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한류문화'를 말하다

조수빈 아나, 서경덕교수
글쓴이 : 로정훈 날짜 : 2018-07-09 (월) 01:25:24

Newsroh=로정훈기자 newsroh@gmail.com

 

 

 

상하이토크-3.jpg


 

KBS 9시뉴스 전 앵커인 조수빈 아나운서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한류, 무엇이 더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펼쳤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서동욱)과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서경덕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홍보전() in 상하이' 특별 전시회 개막식(開幕式)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1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상하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및 자녀들, 한인 유학생, 한국에 관심 있는 중국 대학생들, 중국 언론 10개 매체 등 약 2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지난 25년간 전 세계에 한식, 한글, 한복 등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컨텐츠를 널리 알려오면서 현장에서 느꼈던 부분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疏通)하고자 이번 토크콘서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상하이토크-2.jpg

 

또한 그는 "국내 및 해외관련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던 조수빈 아나운서를 초청하여 좀 더 자연스러운 진행을 통해 많은 참석자들과 함께 편안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에 재능기부를 한 조수빈 아나운서는 "상하이는 한국의 독립운동 성지이며 역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도시다. 이런 역사 도시에서 한류문화의 미래를 함께 소통할 수 있었던건 제게도 큰 행운"이라고 말했다.


상하이토크-1.jpg

 

한편 7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서 교수가 지난 25년간 해외에서 진행해 온 한국의 역사와 문화컨텐츠에 대한 광고 및 홍보물들을 한데 모았으며 상하이를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대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서경덕, 위안부역사박물관 한글 안내서 기증 (2017.6.22.)

위안부박물관 지난해 상하이사범대 개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291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