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7810)
·뉴스로 창(窓) (273)
실시간 댓글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7,810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재미 70대한인 전면광고로 통일메시지

백영현 일전퇴모 공동대표 석달연속 발표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8-06-11 (월) 01:08:02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일전퇴모3 - Copy.JPG

 

 

재미 통일운동가 백영현 일전퇴모공동대표가 석달 연속 신문 전면광고로 한반도 평화 통일의 메시지를 발표해 관심을 끈다.

 

백영현 대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매달 한 차례 뉴욕의 한인신문에 자비(自費)로 의견광고를 실었다.

 

첫 광고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 426일에 실린 천지개벽으로..핵폐기의 장을 열다이고 두 번째는 516아 지구의 재탄생..포커판을 흔들지말라’, 그리고 세 번째는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6월초 싱가폴이 보인다로 이어졌다.

 

      

백영현 대표는 지난 10년간 뉴욕 한인매체에 남북화합과 민족통일, 세계평화, 위안부, 독도, 간도문제 등을 주제로 한 의견광고를 꾸준히 실어 온 주인공이다. 그간 게재한 광고는 전면 혹은 양면광고를 모두 합쳐 무려 173회에 이른다.

 

이번 광고는 그에게 특히 남다른 감회로 다가온다. 그토록 열망(熱望)하던 한반도 평화와 민족 통일의 서광(曙光)이 비치는 까닭이다. 지난 4월 광고에서 그는 남북미 지도자들을 각각 천지개벽의 창시자, 주연배우, 공동제작자로 지칭하는 등 특유의 만담체(漫談體)로 풀어나갔다.


2자회담 1-수정.jpg

 

이와 함께 남북미 정상회담을 못마땅해 하는 남한의 수구, 미국의 네오콘, 일본의 극우세력을 겨냥해 각처에서 날아온 크고 작은 각진 돌팔매들에게 단호하게 대처하였다. 실패할 일도 없지만, 만일 실패한다면 다음의 수순은 일본의 핵무장, 역사는 다시 혼돈(混沌)의 도루묵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5월 광고에서는 ‘70억 인류가 바라고 바라던 핵무기 위험이 없는 지구라는 부제 아래 북핵의 폐기는 지구상 핵무기 보유국의 완전폐기로 이어지는 위대한 출발점이라며 진정한 지구상 핵폐기는 김정은의 자발적이고 영웅적인 가슴으로부터 나왔디고 평가했다.


2자회담 2편.jpg

 

6싱가폴이 보인다는 광고는 숨가쁘게 찍어대는 영화 천지개벽, 나는 싱가폴이 밋밋한 한 영화의 시사회로 끝나지 않을까 몹시 두렵다..”고 기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북이 진정으로 내려놓겠다는 핵무기의 진정한 값어치를 인류가 또한번 진정으로 공유할 때 그 위대함은 신이 이뤄놓은 천지창조에 버금가는 인간승리가 아닐까..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세 사람의 영웅들, 문재인 김정은 그리고 트럼프에게 인류의 성원과 하늘의 정의하심을 기도한다고 말했다.


2자회담 3편 수정.jpg

 

백영현 대표는 글로벌웹진뉴스로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대해 끊임없이 회자(膾炙)되는 당근과 채찍이라는 단어는 혐오스럽다. 인류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들어진 핵무기를 폐기하는 성스러운 대사업에 천박한 단어를 더 이상 쓰면 안될 것이라며 미국과 세기의 포커판에 맞장을 뜰 와일드 카드를 만드는데 70년이 걸렸다. 싱가포르 회담 성공으로 지구촌이 평화를 영위하기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독도는 이제 그만 간도로 가자한인시민운동가 (2016.8.17.)

백영현1492그린클럽 회장, “일본, 독도 노림수 간파해야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5319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