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7196)
·뉴스로 창(窓) (273)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7,196건, 최근 5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욕등 동북부 눈폭풍 항공대란

1만5천편 연착 결항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8-03-09 (금) 01:32:58

수십만 가구 정전 피해

25~40cm 일부 지역 60cm넘어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28871981_1487699751359194_3041911653230664667_n.jpg


 

 

눈폭풍 '노리스터(Nor'easter)'가 뉴욕 일원을 또다시 강타(强打)했다.

 

7일 밤 늦게까지 내린 폭설로 뉴욕 뉴저지 일원에 10~15인치(25~40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뉴욕 오렌지카운티 등 일부 지역은 최고 25인치(63cm)의 엄청난 눈이 쏟아졌다.

 

이번 눈으로 퇴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하고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는 등 피해가 속출(續出)했다. 뉴욕과 뉴저지, 매사추세츠, 펜실베니아 등에서 약 15,000편의 항공기가 연착되거나 취소됐다.

 

 

1520482873194.jpg

 

지난 2일에 이어 닷새만에 두 번째 노리스터가 덮친 뉴욕시는 오전만 해도 비와 눈이 뒤섞였지만 오후들어 함박눈으로 바뀌었다,

 

뉴욕 오렌지카운티 일부 지역엔 25인치가 넘는 눈폭탄을 맞았다. 몬로 지역에 거주하는 조성모 화백은 지난 2일 내린 눈이 녹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엄청난 폭설(暴雪)이 쏟아졌다고 고개를 흔들었다.


1520482875780.jpg


 

이날 통근객들은 퇴근 시간 교통대란에 시달려야 했다. 뉴욕 북쪽으로 연결되는 통근열차 메트로노스는 모든 노선의 열차 운행을 단축했고 동쪽의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와 서쪽의 뉴저지 트랜짓도 퇴근 시간대 대부분 노선에서 운행을 중단하거나 지연 운행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와 함께 시속 40마일(64km) 이상의 강풍이 동반돼 나무가 쓰러져 정전(停電)되는 사고가 잇따랐다. 뉴욕과 뉴저지에서만 2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은 지난해 3월에도 약 20인치(25cm)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눈폭풍이 덮친 바 있다.

      

 

 

1520454756888.jpg

photo by Sungmo Cho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은 눈폭풍, LA는 무더위 (2017.3.14.)

극과극의 미대륙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5924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