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6496)
·뉴스로 창(窓) (273)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6,496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안민석의원 뉴욕북토크쇼 성황

박사모 등 일부 군복입고 몰려가 방해 추태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7-10-10 (화) 10:09:57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되기도


   

Newsroh=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KakaoTalk_20171008_160648727 - Copy.jpg

 

 

 

최순실국정농단 과정을 추적(追跡)해온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의원)7일과 8일 뉴욕과 워싱턴에서 끝나지 않은 전쟁북토크쇼를 열었다.

 

퀸즈 칼리지 레프랙 콘서트홀에서 7일 열린 토크쇼엔 약 350여명의 청중이 운집한 가운데 최순실의 은닉 재산을 추적해온 안민석 의원의 생생한 이야기에 귀기울였다.

 

 

KakaoTalk_20171008_160646850.jpg

KakaoTalk_20171008_160646763.jpg

이상 미동부민주포럼 제공

 

 

안민석 의원은 스위스 비밀계좌의 흐름과 함께 박정희 비자금 특별법을 만들어 공소시효(公訴時效)를 없애고 재산 몰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사모와 재향군인회 소속 회원들이 군복을 입고 행사장 밖에서 안민석은 빨갱이다라고 외치며 방해하는 추태가 벌어졌다.


 

박사모 등 군복.jpg

북미민주포럼 페북 캡처

 

 

이들은 북토크쇼에 온 참석자들을 가로막고 못 들어가게 하는가하면 원색적인 욕설(辱說)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안민석 의원은 8일엔 버지니아 수도교회에서 워싱턴의 청중들을 상대로 북토크쇼를 열었다.


KakaoTalk_20171008_160814286.jpg

이하 사진 미동부민주포럼 제공

민주화의 성지 버지니아 수도교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미국 망명시절 나갔던 교회로 문동환 목사가 담임목사로 시무한 민주화의 성지(聖地)같은 곳이다.

 

이곳에서도 일부 극우단체 회원들이 교회에 들어와 난동을 피다가 경찰의 긴급출동으로 꼬리를 내렸다. 한 여성은 경찰을 밀치는 등 폭력적인 모습을 행사하다 공무방해죄로 체포돼 수갑이 채워졌다. 경찰은 연행에 앞서 이 여성의 머리카락을 채취해 마약검사를 하는 등 엄중하게 다루는 모습이었다.

 

안민석의원은 최순실이 독일만 가면, 스위스를 들렸고 무거운 가방을 들고 왔다는 식당주인의 제보를 소개하고 특검도 밝히지 못한 최순실의 은닉재산 독수리오형제들이 찾았다며 네티즌과 동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그는 박정희의 통치자금 축적규모 400조에 달한다. 이것을 누가 챙겼고 어디로 가있는지 찾아야 한다. 그들의 재산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다. 공소시효없이 재산을 몰수해야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KakaoTalk_20171008_105535525.jpg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안민석의원LA북콘서트 난동 보수단체에 법적대응 예고 (2017.9.4.)

주최측 인사 폭행당해..차량손상..해외한인들 비난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544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