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6294)
·뉴스로 창(窓) (273)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6,294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욕등 美북동부 폭풍 공포

허리케인 네이트 북상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7-10-09 (월) 02:27:24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100817 허리케인 네이트.jpg

   

뉴욕 등 미북동부가 올해 첫 허리케인을 맞게 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는 8일 허리케인 네이트가 앨라배마와 미시시피, 조지아를 거쳐 뉴욕으로 북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미 대륙에 상륙한 네 번째 허리케인인 네이트는 미중남부에 위치한 7일 현재 열대성 폭풍인 1등급으로 위력이 약해졌지만 문제는 최고풍속 시속 70마일(112km)의 강한 바람과 함께 동반되는 폭우(暴雨).

 

지난번 텍사스와 플로리다를 덮친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도 미대륙의 경우 실질적인 피해는 엄청난 강우로 인한 침수(浸水)와 홍수(洪水) 피해가 컸다.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에서 큰 피해를 준 네이트의 위력이 약화되기는 했지만, 뉴욕 등 미동북부는 201210월 허리케인 샌디의 악몽에 잔뜩 긴장하고 있다.

 

당시 샌디는 카리브해를 지나며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지만 정작 미국 남동부 해안에 상륙하면서 2등급 허리케인으로 다시 발달, 뉴저지 주와 뉴욕주에 엄청난 폭풍과 해일(海溢)을 몰고 왔다.

 

샌디로 인해 미국에서만 70명이 사망했고 맨해튼 일대가 정전사태와 지하철이 침수되는 등 무려 500억 달러의 재산피해를 가져왔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네이트의 위력이 급격히 약화했지만, 여전히 많은 호우를 동반하고 있다며 남동부 해안지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허리케인 네이트 100817 CNN.jpg

CNN 캡처

 

현재 미시시피 주 해안에서는 해일이 일고 있고 미시시피에서만 267천 가구가 단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재난관리청(FEMA) 관계자는 열대성 폭풍이지만 아주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현재 속도라면 뉴욕은 9일 오후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텍사스남부 이중고(二重苦)’ 홍수에 화학공장 폭발 (2017.9.2.)

식수 공급 중단, 고립지역 주민들 고통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538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