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대표 K팝 댄스 자리잡아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지난 23일 저녁, 링컨센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명의 K팝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K-Pop Dance Night>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관객들은 댄서 로벨이 이끄는 K팝 하이라이트 안무(按舞) 강습을 통해 르세라핌의 "Easy" 및 스트레이키즈의 "Lalala"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DJ Moobek의 디제잉으로 BTS "Fire", 뉴진스 "Hype Boy" 등 유명 K팝 곡들과 신곡들을 릴레이로 즐기며 K팝 열기로 무대를 불태웠다.
<K-Pop Dance Night>은 문화원과 링컨센터가 공동주최하여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대표적인 K팝 행사로, K팝 애호가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여 즐기는 댄스 파티 형식으로 뉴요커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K-Pop Dance Night>은 오는 5월 4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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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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