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 방류(放流)와 관련, 미주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항의 집회가 계획되고 있는 가운데 미주 한인 최대 거주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반대 집회가 열렸다.
미주 한인을 비롯한 LA 일대 시민들은 이날 로스엔젤레스 시내 일본총영사관 (350 Grand Ave., Los Angeles, CA 90071) 앞에 모여 거센 항의를 하며 국제사회가 공동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주최측은 “많은 과학자들은 일본과 한국 뿐만아니라 태평양 인접 국가들과 미 서부 지역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하고 있다”며 “아직 늦지 않았다! 이 대재앙을 막으려면 뭐래도 해야 한다”고 집회 취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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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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