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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러 극동북극개발공사 MOU 체결

주러 한국문화원 아르바트거리 신청사 개관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21-11-25 (목) 14:51:48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러시아 극동의 통합 개발 기관인 극동북극개발 공사가 한국 경기도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러시아 극동에 한국 투자를 유치하고 경제 유대(紐帶)를 발전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력에 합의했다. 세르게이 스칼리 극동북극개발공사 경영이사와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안대성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이 삼자 MOU에 서명했다고 극동북극개발공사 공보실이 밝혔다.

 

세르게이 스칼리 극동북극개발공사 경영이사는 우리에게는 외국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경험, 지식, 기술 및 혁신을 공유하고 교역 및 투자 유대를 발전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체결한 MOU는 여기에 일조할 것이다. 이 협약은 협력을 발전시키고 선도개발구역과 블라디보스톡 자유항 내에서 실행되는 농업 프로젝트에 투자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극동북극개발공사는 경기도와 러시아 극동 사업계가 상담회를 조직하는데 복합적으로 협조하고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정보지원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측 파트너들이 선도개발구역과 블라디보스톡 자유항 등 특별 혜택이 제공되는 지역에서 실행되는 투자사업 참여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선도개발구역과 블라디보스톡 자유항 입주업체 중 9개 기업이 한국 자본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다양한 분야 프로젝트들이 실행 중이다. 총 투자 규모는 약 80억 루블이다. 우리는 가까운 시일 내에 이 목록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준영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투자 과학협 사례중 하나로 농대 학생들을 위한, 연해주 체르니고프 농업 전문대의 특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도입이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미하일롭스키선도개발구역 입주업체에서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202110월 한국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대표단은 연해주 미하일롭스키선두개발구역을 방문했다. 극동북극 개발공사가 개최한 행사에서 우라시아 국가들과의 경제 사회 문화 협력 발전을 담당하는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관계자들은 가동 중인 입주업체들을 돌아보고 선도개발구역의 잠재력과 새로운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러시아 측의 국가지원 조치들을 알아보았다.

 

알렉세이 체쿤코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은 최근 한국을 실무 방문했다. 방한 기간 중 체쿤코프 장관은 한러 투자 및 경제협력 발전을 위한 회담과 회의를 가졌다.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와 극동북극개발공사는 2021113-5일간 한국 울산시에서 개최된 제3차 한러지방협력포럼에 참가하기 전에 여러 비즈니스 행사들을 가졌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주러 한국문화원 아르바트거리 신청사 개관

이석배 주러대사, 안정된 한러 관계 위해 양국 국민 상호이해 중요

 

주러 한국대사관이 한국문화원 신청사를 12일 아르바트거리에 개원했다.

 

타스통신은 13일 개원식에 이석배 주러시아대사와 미하일 슈비드코이 러시아 대통령 국제문화협력 특별대표가 참석했다고 전했다. 슈비드코이 특별대표는 한국문화원이 모스크바 시민들과 한국의 현대 문화를 포함한 한국 문화 전반의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했다.

 

그는 오늘은 우리가 양국 관계에서 아무 것도 종료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우리는 중요한 사건들을 만들어왔고 오늘은 한러 관계에서 더욱더 중요한 사건(문화원 이전 재개원)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 문화원에 다수의 훌륭한 행사들이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러시아 외교부와 러시아 정부는 문화원의 모든 노력을 지원할 것이다. 또한 우리(한국과 러시아)가 곧 상호과학교육 교류의 해를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 거대한 사업에서 한국 문화원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석배 주러 대사는 한국문화원이 양국 국민간의 문화적 협력과 상호이해 강화에 중개자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할 것으로 전적으로 확신한다. 많은 러시아 인들 특히 청년층들이 우리 문화원을 자주 방문하여 한국 문화의 다양한 측면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사는 러시아 외교부 및 문화부 관계자들을 향해 새로운 문화원 청사 구매, 이전, 개원에 전적인 지원과 협조 협력을 제공한 점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 이 대사는 이어 양국 간의 장기적인 안정적인 우호관계를 위해 양국 국민들 간의 깊은 상호이해가 중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한국문화원은 연간 50여개 이상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문화원 직원들이 온라인 행사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위명재 한국문화원장은 또한 한국 문화원의 주요 임무가 러시아인들에게 한국문화의 다양한 측면을 소개하고 정부 및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문화원은 아르바트 거리에 위치한 4층 건물의 3층과 4층을 매입하여 한국의 전통 가옥인 한옥을 현대식으로 이해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한국문화원의 전체 면적은 2600에 이른다. 3층에는 리셉션, 최대 3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실, 전시실, 조리실과 대화형 문화체험실과 도서관이 있다. 4층에는 세종학당의 강의실과 문화강좌실, 직원들의 사무실 등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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