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9483)
·뉴스로 창(窓) (273)
·뉴스로TV (10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9,483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LG, 러시아 가전시장 석권 가속화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20-12-31 (목) 18:18:51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300px-LG_Electronics_logo_2015_(hangul)_svg.png


 

LG전자가 올해 프리미엄급 제품들의 국내 및 해외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가전 제조업 부문에서 역대 최대 이익을 낼 전망이라고 ENV통신이 보도했다.

 

ENV통신은 영자지 코리아헤럴드를 인용, 20203분기 기준으로 LG의 영업이익은 25천억 원(227천만 달러)로 이중 약 2조원이 의류관리기기인 트롬스타일러나 식기세척기 디오스 등 프리미엄급 가전제품 제조업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의류관리 기기인 트롬스타일러는 2011년 출시되어 LG의 특허 스팀 기술이 적용(適用)되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소수의 제품 중의 하나이다. 이 제품에서 얻는 영업 이익은 매우 크다.

 

LG의 자료에 따르면 해외 총 제품 판매량은 작년 대비 20개 국가에서 50% 이상 증가했다. 지금까지 LG가 낸 최대 매출은 2019년의 623천억원이었고 최대 영업이익은 2018년 한 해에 얻은 27천억원이었다. LG가 밝힌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매출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러 프스코프주 투자 잠재력 기업들에 소개 (PLN통신)

             

러시아 프스코프주 정부 관계자들이 1223일 수요일 러시아 북서연방관구 지자체 정부들이 참가하는, 페테르부르크 주재 한국 기업 대표자들의 연말 결산 회의에 참석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재 한국 총영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니넬 살라가예바 프스코프주 부지사, 안드레이 미헤예프 프스코프주 경제발전투자정책 위원장, 뱌체슬라프 페듀닌 프스코프주 투자개발청장이 프스코프주 대표로 참가했다.

 

프스코프주 공보실에 따르면 이번 회의 참가자들은 실행 가능한 국제협력 전망, 한국 사업계 관계자들과 북서연방관구 지자체들 간의 무역경제적 협력 개발을 논의했다. 프스코프주 정부는 이번 온라인 회의 참가자들과 한국 사업계 관계자들에게 프스코프주의 투자 잠재력을 소개했다.

 

살라가예바 프스코프주 부지사는 미하일 베데르니코프 주지사를 대신하여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재 한국 총영사관에게 이 행사에 초청하여 한국 기업들과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 이어 살라가예바 부지사는 프스코프주의 투자 정책은 기업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 정부와 투자기관들은 기존 사업의 실행에 전면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스코프주 내에 유망 투자자들이 기업을 시작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드레이 미헤예프 위원장은 행사 참가자들에게 프스코프주의 관광 잠재력과 투자 기회 등을 더욱 상세히 설명했다. 산업 부문이 가장 집중적인 주목을 끌었다. 미헤예프 위원장은 모글리노특별 산업경제구역과 향후 10년간 이 구역의 발전 전망, 입주기업들이 받게 될 세제 혜택 등을 한국 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토의 시간에 한국 투자자들은 프스코프주가 사업 개발 지역으로서 매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관광 사업 실행 문제와 관광 사업 지원조치들에 관심을 가졌다.

 

러시아 북서연방관구 지자체 정부들과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재 한국 기업 대표자들의 연말 결산 회의는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한러 상호교류의 해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프스코프주는 올해 11월 미하일 베데르니코프 주지사와 권동석 주상트페테르부르크 한국 총영사의 실무회담 중 합의한 바에 따라 이 행사에 참가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0950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