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 <시크릿 노트> 펀딩 6일만에 달성
1.27~2.4 美방문 글로벌 투자설명회 개최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김대중 이희호 전 대통령 부부의 삶을 통해 글로벌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세계평화를 향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시크릿 노트> 프로젝트가 펀딩 엿새만에 목표를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성 김대중재단(권노갑 이사장) 김대중사상 계승발전위원장 겸 (사)한반도평화경제연구원 이사장을 중심으로 한 <시크릿 노트> 제작팀은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2024.1.6.)을 맞아 추진 중인 <텀블벅 시크릿 노트 펀딩 프로젝트>가 펀딩 개시 6일만에 3천만원의 목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크릿 노트> 제작팀은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가 본격 개시된 시점이 1월 19일임을 고려하면, 불과 6일만에 목표액을 105% 초과달성(超過達成)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펀딩엔 워싱턴과 뉴욕, 하와이, 호주 등 해외에서 적극적 참여가 이루어졌다. 국내에서도 김대중-이희호 대통령 부부를 존경하는 다양한 계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예상보다 훨씬 빨리 펀딩 목표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최성 이사장(사진)은 이번의 성과를 토대로 1월 27일(금)부터 2월 4일(토)까지 LA와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전 세계에서 미국을 방문한 한인 지도자를 상대로 <시크릿 노트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에 대한 글로벌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는다.
최성 이사장이 직접 집필(執筆)하고 엮은 <시크릿 노트 시리즈>는 김대중-이희호 전직 대통령 부부의 삶을 통하여 한국 현대사 100년에 대한 성찰과 반성에서 출발하여, 오늘날 한국 사회와 글로벌 공동체가 겪고 있는 글로벌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세계평화를 향한 미래 100년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발견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최성 이사장은 김대중 정부 출범 과정에서 김대중 후보 안보보좌역과 TV토론 총괄팀장을 역임하고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17대 국회의원, 재선 고양시장을 거쳐 현재 김대중재단 김대중 사상 계승발전위원장을 역임했다.
자유로운 문화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텀블벅을 통해 진행되는 <시크릿 노트>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는 2월 13일까지 2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펀딩 목표액 3천만원은 3권의 책을 출간하는데 드는 최소한의 비용이며 향후 추가 펀딩을 지속적으로 받을 예정이다.
(텀블벅 프로젝트 페이지 https://tumblbug.com/djsecretnote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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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최성 고양시장 광주에서 북콘서트 (201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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