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5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모노드라마 “한!” 뉴욕 뉴저지 공연

한국여성의 3대 삶 그려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3-01-18 (수) 19:51:42

한국여성의 3대 삶 그려

 

뉴욕과 뉴저지에서 한국여성의 삶을 소재로 한 모노드라마 공연이 펼쳐진다.

 

뉴욕한국문화원이 2월과 3월 한인공연예술가 백현주가 열연(熱演)하는 한국 여성 모노드라마 “한!” 공연을 개최한다. 2월 9일엔 뉴저지 저지시티 소재 화이트 이글 홀에서 첫 공연이 올려지고 2월 23일~3월 5일엔 뉴욕 맨해튼 소재 라마마 극장에서 2차 공연이 이어진다.

 


백현주 공연 photo by Leonardo Linares

 

“한!”은 유명 미국 연출가 토마스 리처드(Thomas Richards)가 연출한 것으로, 미 동부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게 됐다.

 

토마스 리처드는 20세기 연극계의 가장 위대한 개혁가이자 실험극의 창시자 중 하나인 폴란드의 유명 연출가이자 공연 예술 이론가, 예지 그로토프스키(Jerzy Grotowski)의 제자로 뉴욕 씨어터계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유명 연출가이다.

 

그가 지난해 초 설립한 ‘씨어터 노 씨어터(Theatre No Theatre)’는 이탈리아 소재의 비영리문화예술기관으로, 리처드가 23년간 예술감독으로 활동했던 ‘예지 그로토프스키-토마스 리차드 워크센터(Workcenter of Jerzy Grotowski and Thomas Richards)’의 예술적 가치를 계승하고 있는 연극 연구 단체이다. ‘워크센터’는 탁월하고 독창적인 공연예술의 중심지이자 실험과 혁신의 장소로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아온 바 있다.

이번 연극의 주인공인 배우 백현주는 ‘씨어터 노 씨어터’의 공동 창립자 중 한 명으로, 2004년부터 한국 뮤지컬계에서 배우와 연출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할머니-어머니-본인으로 이어지는 3대 여성의 삶과 한(恨)의 정서를 열연할 예정이다. 공연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영어 자막이 제공된다.

 

이번 공연은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폴란드문화원, 저지시티씨어터센터, 라마마씨어터,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저지시티씨어터센터에서는 토마스 리처드 연출이 이끄는 마스터클래스 워크샵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 티켓은 각 공연장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공연 프로그램 디렉터 한 효(212-759-9550 내선 210)에게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서 ‘영 코리안 아티스트 시리즈’ (2022.12,5)

‘지혜리 오케스트라’ 콘서트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167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