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장애인 봉사자 가족 참여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음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이노비(Enob)가 뉴저지 밀알 선교단을 찾아 훈훈한 홀리데이 콘서트를 열었다.
유해림 음악감독을 비롯한 이노비 아티스트들은 17일 뉴저지 새들브룩에 위치한 뉴저지 밀알선교단을 방문해 라이브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흥겨운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장애인과 봉사자,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추고 따라부르는 모습이었다.

밀알 선교단은 1979년 장애인들에게 복음(福音)을 전하고 봉사와 사회 계몽을 위해 설립되어 현재 세계 22개국 70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뉴저지 밀알선교단은 1994년 10월 15일 창단 됐다.
재외동포재단과 뉴욕총영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노비 홀리데이 콘서트는 오는 21일(수)에는 브롱스 캘버리 호스피스 병원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한 공연을, 12월 24일(목)에는 어퍼이스트사이드 양로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美뉴저지 韓장애인 위로콘서트 (2022.9.21.)
이노비, 밀알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