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학부모협회 19일 ‘사랑의 스카프나누기’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이 경제주간지 크레인스 뉴욕과 엠파이어 블루크로스 블루실드’가 주최하는 Whole Health Heroes 25인상 수상자로 최근 선정(選定) 됐다.
최윤희 회장은 지난 2000년 설립된 뉴욕한인학부모협회를 이끌며 뉴욕주 공립고교 교과서 동해 병기 표기를 비롯해 설날 공립교 휴교일 지정, 일본 전범기 퇴출 등 수많은 활동으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정치력 신장에 일익을 맡아 왔다.
코로나 팬더믹 기간중에도 ‘설날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사랑의 백팩 나누기’, ‘식당 야외 공간 설치법 통과’, ‘마스크와 세정제 PPE 나누기’, 소상인을 위한 정부차원의 구제금 요구 기자회견 등 쉼없는 활동을 계속했다. 또한 렌트 납부연기 및 보조금 주정부 차원의 법안 통과를 위하여 지역 정치인들과 타인종 리더들과 강력한 유대관계(紐帶關係)를 맺는 등 뉴욕한인학부모협회의 존재감을 알렸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19일 플러싱 노던 한양마트에서 사랑의 스카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비드 이후 고물가와 인플레이션으로 침체(沈滯) 된 한인커뮤니티에 활기를 가져오자는 취지에서 엠파이어 헬스플러스(Empire BCBS HealthPlus)와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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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서 스승의날 3년만에 개최 (2022.4.1.)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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