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복지NGO 이노비가 참전용사의 날(11월 11일)을 맞아 뉴저지 은혜가든 양로원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갖는다,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날 공연에는 베테랑스데이 (참전용사의 날)를 맞아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다섯명의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메조소프라노 박영경씨가 음악감독으로 지휘를 맡았고 최근 버클리 음대를 졸업하고 뮤지컬 왕과나 등에 출연하고 최근에 뮤지컬 광주 뉴욕쇼케이스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임요셉과 강동우가 함께 한다.
반주엔 버클리음대 출신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백성은씨가, 트럼펫엔 베테랑 연주자 유요선씨가 함께 웃음과 희망이 가득 찬 연주(演奏)를 들려줄 계획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美뉴저지 韓장애인 위로콘서트 (2022.9.21.)
이노비, 밀알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