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北억류 美20대 관광객 뉴저지출신 나홀로 여행’ NYT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4-04-29 (화) 08:19:10

이달 초 평양에서 북한에 억류된 20대 미국 관광객은 뉴저지 출신으로 홀로 북한에 여행을 왔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28일 조선중앙통신을 인용, “지난 10일 평양국제공항에서 매튜 토드 밀러(24)가 북한정부가 발급한 관광증을 찢고 망명하겠다고 소리치는 등 “몰지각한 행동”을 한 혐의로 구금(拘禁)됐다”고 전했다.

밀러의 북한관광을 주선한 우리여행사는 “그가 고의로 관광증을 훼손(毁損)하고 스스로 여행자가 아니라고 주장한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우리여행사의 존 댄츨러-울프 디렉터는 “이번 문제를 풀기 위해 외교당국 등 다양한 기관들과 적절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밀러는 북한관광상품을 구입할 때 우리여행사의 북한측 파트너가 제공한 현지 안내원들을 선택했으며 여행과 관련해 특별한 요구사항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스는 밀러의 미국 가족은 물론, 여행신청을 했을 때 작성한 비상연락망 역시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미 국무성은 밀러의 구금이 확인된 이후 평양 주재 스웨덴 대사관을 통해 북한 당국과 이번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

밀러의 구금으로 북한엔 지난 2013년 반공화국 적대혐의로 15년형을 선고받은 케네스 배에 이어 두명의 미국인이 억류(抑留)됐다.

뉴욕=임지환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