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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 |
ABC방송이 삼성전자 세탁기가 노스캐롤라이나 등지에서 잇단 '폭발(explosion)' 사고를 일으켰다고 보도한 가운데 뉴욕에서 유사 피해를 … |
노창현 | 2015-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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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9 |
지난 8월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발생한 한국 여대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 미연방 교통안전국(TSA)이 정중한 사과(謝過) 서한을 … |
민병옥 | 2015-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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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8 |
한국의 멋과 흥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밤을 로맨틱하게 수놓았다.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문화의 … |
민지영 | 201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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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7 |
유럽에서 한국인의 정체성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2015 한인차세대 프레젠테이션(PT) 대회'가 개최돼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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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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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6 |
강철마라토너 강명구씨(58)가 마침내 모국 일주 마라톤의 휘날레를 맺었다.
강명구씨는 지난 31일 … |
정현숙 | 201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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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5 |
뉴욕의 70대 한인이 병상에서 박근혜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총리에게 가슴절절한 공개편지를 보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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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5-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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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4 |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인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치킨마루가 힘을 모은 해외로 '찾아가는 독도학교' 시즌2를 … |
정현숙 | 2015-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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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3 |
"모국어만큼 중요한 것은 역사교육입니다."
보스턴 인근 뉴턴에 소재한 뉴잉글랜드 한국학교는 40년의… |
노창현 | 2015-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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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2 |
미국에서 연중 가장 즐거운 축제(祝祭의 날이 돌아왔다. 2015 할로윈데이다.
시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데이(Ha… |
민지영 | 2015-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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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1 |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 기업인들 간 네트워킹 증진을 위한 한-아르헨티나 기업인친선협회(GAEMCOA)가 주아르헨티나 대사관에서 지난 … |
임지환 | 2015-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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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0 |
미주한국학교의 달라진 위상(位相)을 말해주는 대표적인 학교가 있다. 바로 워싱턴 통합한국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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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옥 | 2015-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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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9 |
북한의 인권유린 문제가 유엔에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맨해튼 도심 한복판에 북한의 국제납치 등 반인권범죄를 고발하는 광고판이 두곳에 동시에 올라… |
임지환 | 201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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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8 |
뮤지컬 '컴포트우먼'이 29일 뉴욕에서 또한번의 진한 감동의 여운(餘韻)을 남겼다.
이번엔 브로드웨이 최고… |
민지영 | 201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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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7 |
지난 24일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에서 가을 운동회(運動會)가 열렸다. 학생과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한 운동회는 한… |
노창현 | 201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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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6 |
유엔의 인권전문가가 북한의 끔찍한 인권(人權) 문제에 대해 효율적이고 의미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마주르키 … |
임지환 | 2015-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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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5 |
10월 25일은 독도(獨島)의 날이었다. 우리 영토의 막내둥이 독도를 수호하는 미주한인들의 목소리는 어느때보다도 높았다. 특히 … |
민지영 | 2015-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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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4 |
오바마 대통령이 27일 올해 여자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미국대표팀을 백악관에 초청,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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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문 | 2015-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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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3 |
미국의 평화공원에 미스김라일락과 소나무 등 한국이 원산지인 식물들을 기증(寄贈)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뉴저지 페어론… |
민지영 | 2015-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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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2 |
"21세기 남북통일, 함석헌사상이 해법이다!"
일제 식민기간의 두배인 분단70년을 맞아 함석헌(咸錫憲 1901-1… |
노창현 | 2015-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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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1 |
양주 회암사지에서 지난 21일 문정왕후 어보 반환 기원 풍등(風燈) 행사를 가졌다.
회암사(주지 혜성)와 문… |
정현숙 | 2015-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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