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4월02일, PM 09:41:43 파리 : 4월03일, AM 04:41:43 서울 : 4월03일, AM 11:41:43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1935)
·뉴스로 창(窓) (273)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1,935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加한인들 5개도시 ‘세월호 특별법’ 촉구 시위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4-09-16 (화) 10:07:31
 

캐나다 한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에 맞춰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세월호 특별법’을 촉구하는 시위를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캐나다사람들’은 오는 20일 토론토와 오타와 에드먼턴, 캘거리, 밴쿠버 등 5개 도시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와 박근혜정권 규탄(糾彈) 행진 시위 및 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시위장소는 토론토 노스 요크 시청 멜라스트먼 광장을 비롯, 오타와의 호텔 샤또 로리에 등이 확정됐고 다른 도시는 곧 공지를 할 방침이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캐나다 사람들’은 집회 취지문을 통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다섯달이 되가지만 아직도 바뀐 것도, 수습된 것도 하나 없다”면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듯 목숨까지 내놓으며 거리에 나온 유가족을 너무나 많은 유언비어(流言蜚語)와 비방(誹謗)으로 더욱더 벼랑으로 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유가족들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요구하는 것은 단 하나, 세월호 참사를 낱낱히 밝히라는 것이다. 자식을 하루아침에 저세상으로 보내버린 그분들이 할수 있는 당연한 요구를 그 이유조차 묻지 못하게 막고 있는가. 끝없는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다”며 “그분들의 정당한 요구인 기소권, 수사권을 보장한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을 캐나다 동포들이 함께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페이스북 계정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을 통해 집회 공지를 하겠다고 알려왔다. 토론토에서는 지난 6월21일 세월호 참사 추모와 특별법 서명운동 집회를 처음 가진 이래 7월19일 2차 집회, 8월16일 3차 집회 등 매월 한 차례씩 시위를 펼치고 있다.

뉴욕=임지환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QR CODE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