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5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美메릴랜드 주지사 깜짝당선에 韓人 부인 김유미씨 기여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4-11-08 (토) 22:19:44

지난 4일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깜짝 당선된 메릴랜드 주지사의 한인 아내가 매스컴의 눈길을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래리 호건(58, 공화) 당선자의 부인 김유미(54, 유미 호건)씨. 5일 데일리 메일은 메릴랜드 주지사 선거 결과가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이변(異變) 중 하나라며 호건 후보의 당선엔 한국 출신 부인이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Larry Hogan 페이스북


이민1세로 화가인 김씨는 지난 2001년 자신의 전시회에 참석한 호건 당선자를 처음 만나 3년후에 결혼했다. 김유미씨는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인 남편이 이민 문제로 언론의 공격적인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민 1세로서 긍정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김유미씨를 소개하며 “호건 후보는 앤서니 브라운 부지사와의 토론회에서 이민 정책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라고 강조하며 부인을 ‘1세대 미국인’이라고 소개했다”고 전했다.


뉴욕=민지영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