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군함도, 국제이슈로 키워야” 서경덕교수

日, 10년째 약속 안지켜
글쓴이 : 민병 날짜 : 2025-07-14 (월) 17:54:54

日, 10년째 약속 안지켜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일본이 조선인 강제노역(强制勞役)을 포함한 군함도(하시마)의 역사를 충분히 알리겠다고 약속하고도 10년째 지키지 않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한국 정부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47차 회의에서 일본의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평가하자는 제안을 했다.

 

국제사회의 공식 의제로 다뤄 심각성을 부각시키려 한 것인데, 일본 정부는 한국과 논의할 양자 사안이라며 맞받아 쳤다.

 

결국 초유의 한일 간 표 대결까지 벌인 끝에 아쉽게도 일본의 수정안이 과반수(過半數) 찬성으로 채택되고 말았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번에는 이상할 만큼 일본 정부가 조용하다"며 "유네스코 투표 승리에 대해 일본 정부 부처가 나름의 외교 성과로 자랑할 만도 한데 입을 꾹 다물고 있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일본 외무상은 물론 정부 대변인인 관방장관 조차도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유네스코 군함도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는 군함도 문제를 국제 사회에서 조용히 덮으려는 일본 정부의 전략"이라며 "우리는 군함도 뿐만 아니라 사도광산(佐渡鑛山)까지 일본의 강제노역 역사를 국제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알려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계적인 여론이 형성된다면 일본 정부도 어쩔수 없이 자신들의 과거사를 반드시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日 ‘활기찬 군함도’ VR 제작 (2025.5.14.)

서경덕 "강제노역 또 외면“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703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