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이 올 상반기에 총 2만5,461건의 민원(民願) 업무를 처리했다고 9일 밝혔다.
사안별로는 여권발급 2,509건, 사증발급 2,121건, 국적업무 1,426건, 영사확인 6,935건 등이다.
뉴욕총영사관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영사 서비스 지속 확대를 통해 동포들의 공관 방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인의 편익을 증대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순회영사 서비스는 총 21회 진행, 2,494건을 처리했다. 뉴저지(팰리세이즈팍)가 11회 1,293건으로 가장 많고 뉴욕시 퀸즈가 6회 764건, 코네티컷이 2회 285건, 뉴욕주 시라큐스 1회, 81건, 올바니 1회 71건 등이다.
또한, 전화상담 수요 해소를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실시간 민원 정보를 상담․안내하고 있으며, 민원인들을 위해 대기실에 의자 및 휴대폰 충전기를 배치하는 등 영사서비스 접근성 확대 및 편의를 높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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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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