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국까지 4개국 교차칭찬 릴레이도 전개”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칭찬신문명’ 운동을 전개하는 김종선 나실련(나부터개혁실천세계연합)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주석,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 등 세계 정상들의 ‘교차칭찬 창조영웅’ 릴레이를 전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종선 회장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전쟁으로 전 세계가 전전긍긍(戰戰兢兢)하고 우크라이나와 중동 사태 등 전운의 그림자가 가시지 않는 가운데 ‘교차칭찬 창조영웅’ 릴레이로 이같은 위기를 돌파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관세폭탄, 전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계 정상들의 통큰 양보와 협력만이 살길이다. 남북문제와 북미문제도 회담 조성을 위해 서로의 반목(反目)을 녹일 수 있는 상호 교차 칭찬 창조영웅 릴레이가 필요하다. 그것이 동반상승과 평화의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종선 회장의 세계 정상 교차 칭찬 창조영웅 릴레이는 ‘홍익인간 제세이화(弘益人間 在世理化)’의 논리가 내재되어 있다.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한다(홍익인간)’가 통치정신이라면 ‘세상을 이치에 맞도록 다스린다(제세이화)’는 실천적 방안이다.

즉 “칭찬운동으로 세상을 평화롭게 하고 칭찬경제 아이템으로 모두가 잘사는 미래 비전의 모델이 되는 플랫폼국가를 확립하는 것”이라며 '이재명 기적신화 창조운동'을 구체적으로 풀어나갔다.
김 회장이 오래전부터 주요국 정상들과 세계적인 지도자,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칭찬영웅’, ‘창조영웅’을 선정하고 ‘칭찬경제 독트린’이라는 창의적인 제안을 해온 것도 그같은 취지에서다.

김종선 회장은 “이재명 칭찬경제 독트린을 시작으로 트럼프 독트린, 김정은 독트린, 시진핑 독트린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며 “디지털 인류대통합의 멋진 신세계를 이루기 위해 세계 정상 교차칭찬이 꼭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종선 회장은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43년째 글로벌 칭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90년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MBC의 칭찬합시다’ 제안자인 그는 김영삼정부에 한국병치유와 세계화구상을, 김대중정부에 제2의건국 제안을, 문재인정부에 디지털지식경제 블랙홀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로 4번이나 추천받기도 했다.
또 지난해 12월엔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게 ‘창조영웅(Creation Hero)’ 인증서와 ‘트럼프 칭찬경제’ 및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제안서를 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트럼프 창조경제 독트린의 요지는 뉴욕과 애틀랜타 LA 시애틀에 ‘디지털 인류대통합 칭찬경제 센터’를 세워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국제 명소로 만들고 이를 개발하는데 트럼프 부동산 전문 개발 회사가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김종선 회장은 “이재명정부가 세계정상 창조영웅 릴레이를 통해 위기의 지구촌을 상생의 비전으로 이끌기 바란다. 언젠가는 이재명 대통령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고 한국도 디지탈인류대통합의 소프트 경영기술로 세계의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희망의 청사진(靑寫眞)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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