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4월04일, AM 07:56:31 파리 : 4월04일, PM 02:56:31 서울 : 4월04일, PM 09:56:31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1940)
·뉴스로 창(窓) (273)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1,940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공정보도해주오” 최성후보

민주당경선 인터넷실검색 1위 보도 푸대접
글쓴이 : 정진숙 날짜 : 2017-03-20 (월) 12:33:04

뉴스로=정진숙기자 newsroh@gmail.com

 

듣보잡 후보 최성입니다. 공정한 보도 요청합니다.”

 

자칭 듣보잡최성 후보(고양시장)가 한국 언론에 정중하게 항의(抗議) 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나선 최성 후보는 19일 국내 언론사에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현재까지 5차에 걸친 검증토론에서 인터넷 실시간검색 1위를 기록하는 등 듣보잡후보 저 최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뉴스 보도에는 투명인간(透明人間) 취급되듯 제외되는 등 소외를 받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네이버등 실검색 1위 표들을 첨부한 그는 제가 바라는 것은 저에 대해 더 다뤄달라는 무리한 요청이 아니라 공정하게 보도해달라는 요청이다. 5연속 실시간 검색 1위라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방증(傍證)이며,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공정 보도를 정중하게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최성 후보는 앞으로도 5차례 검증토론이 남아 있다. 저 최성은 집권(集權)하면 언론인 사장님들께 땡박뉴스가 아닌 국민들이 유쾌한 땡큐뉴스를 선사하겠다고 유머러스하게 글을 맺었다.

 

 

김대중 대통령과 최성 시장.jpg

1990년대 중반 김대중대통령이 아태재단 이사장 재임당시 미국 방문 중 함께한 모습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공정한 보도 정중히 요청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방송-언론사 사장님, 관계자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인 최성 고양시장입니다.

정론직필을 하고 계신 언론사 관계자님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을 진행하면서 현재까지 5차에 걸친 검증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듣보잡후보 저 최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매회 토론 때마다 저 최성에 대한 인터넷 실시간 검색 1위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실검1위.jpg

 

하지만 인지도와 지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뉴스 보도에는 투명인간 취급되듯 제외되는 등 소외를 받고 있는 느낍니다.

 

저희 지지자들이 격렬하게 공정하지 못하다고 항의하는 등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오늘 토론을 포함해서 저에 대해 더 다뤄달라는 무리한 요청이 아니라 공정하게 보도해달라는 요청입니다. 앞으로도 5차례 검증토론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까지 5차 검증토론에서 5연속 실시간 검색 1위라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방증이며,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공정하게 보도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저 최성은 집권하면 언론인 사장님들께 땡박뉴스가 아닌 국민들이 유쾌한 땡큐뉴스를 선사하겠습니다.

 

2017319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최 성 올림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QR CODE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