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5717 |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
소외된 이들을 찾아 무료 음악회를 열어주는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가 5월 5일 한… |
민지영 | 2017-05-09 |
|
5716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남미문화강국 아르헨티나에서 다양한 한글콘텐츠가 소개돼 관… |
노창현 | 2017-05-09 |
|
5715 |
역사적인 대선투표가 시작됐다.
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8시 현재 투표율 (投票率) 은 전국 평균 5.6%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
뉴스로 | 2017-05-09 |
|
5714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com
뉴욕의 70대 한인이 지난 9년간 한국과 한반도문제에 대한 의견광고(意見廣告)… |
노창현 | 2017-05-08 |
|
5713 |
자유한국당이 홍준표 후보의 특별지시로 김성태 장제원 의원 등 바른정당 탈당파 13명의 복당(復黨)과 서청원 최경환 윤… |
뉴스로 | 2017-05-07 |
|
5712 |
뉴스로=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
한국산문 러시아문학반 회원들이 특별한 러시아 여행에 나선다.
… |
11 | 2017-05-07 |
|
5711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제까지 이런 뮤지컬은 없었다..” “전율이 일만큼 감동적이다..” “무… |
노창현 | 2017-05-06 |
|
5710 |
뉴욕=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오바마 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因緣)을 가진 한인2세가 뉴욕 시의원에 도전해 화제가… |
노창현 | 2017-05-06 |
|
5709 |
트럼프 행정부 싸드 추가 생산 계획 전혀 없어
뉴스로=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한국에 팔아치운 싸… |
임지환 | 2017-05-06 |
|
5708 |
모스크바=김원일 칼럼니스트
러시아 전문가가 한국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와 러시아가 한미동맹속에서도 긴밀한 관계를 맺을 … |
김원일 | 2017-05-06 |
|
5707 |
뉴욕=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고태화, 유연지 작가의 2인전 ‘Fertile Ground’의 오프닝 리셉션이 4일 브루… |
민병옥 | 2017-05-06 |
|
5706 |
정리..
선거일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막판까지 심상정을 공격하며 난리치는 중생들에게 말한다. 말끔하게 정리하자.
… |
뉴스로 | 2017-05-06 |
|
5705 |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미주류사회를 상대로 ‘위안부역사 바로 알기’ 운동을 전개해온 가주한미… |
민지영 | 2017-05-05 |
|
5704 |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말기암 선고를 받은 뉴욕의 우병만 목사가 고통스런 투병의 와중에도 암환자 자녀들을 위한… |
노창현 | 2017-05-05 |
|
5703 |
뉴스로=크리스로 기자 newsroh@newsroh.com
골프의 박세리와 야구의 양준혁이 힘을 모아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4~5일)에 맞… |
크리스로 | 2017-05-04 |
|
5702 |
뉴스로=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워싱턴의 한국전통공원 코리안벨가든에서 한국문화축제가 개최된다.
… |
임지환 | 2017-05-04 |
|
5701 |
뉴욕=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뉴욕의 한인 인턴기자가 미국 매체에 제19대 대선 재외투표 체험기(体験記)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 |
노창현 | 2017-05-04 |
|
5700 |
뉴욕=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스콧 스트링거(Scott M. Stringer) 뉴욕시 감사원장이 뉴욕한인회를 찾아 차기 선거에서 지… |
민병옥 | 2017-05-04 |
|
5699 |
뉴욕=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뉴욕한인사회의 원로(元老)인 김영덕(82) 미주한국어재단 회장이 ‘아시안 아메리칸 지도자’ 5인… |
임지환 | 2017-05-04 |
|
5698 |
팰팍(뉴저지주)=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미스김 라일락의 향기가 9.11 추모공원에 영원토록 맴돌 것입니… |
민지영 | 2017-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