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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보고회

미주진실화해모임 개최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9-04-21 (일) 13:15:56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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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에서 한국전쟁 전후로 자행된 민간인 학살 현장 踏査(답사) 보고회가 열리게 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미주진실화해모임은 오는 28일(일) 오후 4시 플러싱 장의사에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현장 답사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주진실화해모임의 장기풍 대표는 “워싱턴 신대식 목사님과 함께 최근 30일 동안 한국의 주요 민간인 학살과 유해발굴 현장을 답사하고 각 지역 유족회장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가졌다. 그 결과를 사진과 함께 보고 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장기풍 대표와 신대식 목사는 이날 경북 경산 코발트 광산에서 발굴된 유해들이 安息處(안식처)를 찾지 못해 몇년째 창고에 쌓여 있는 모습과 충북 보은 유해발굴 현장, 세종시 유해안치소에 임시 보관 중인 민간인 희생자 유해들의 사진 등 상세한 자료를 공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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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고회에서는 미네소타에 거주하는 이창재 선생이 ‘4.19혁명 전후 비사와 민족화해’에 대한 강연도 열릴 예정이다. 이창재 선생은 서울문리대 재학 당시 4.19주역으로 5.16 쿠데타 이후 오랜 세월 미국에서 망명생활을 한 주인공이다.

 

장기풍 대표는 “이번 강연은 조국의 격동기의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남북관계와 민족화해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한인동포들이 참석해 주기를 당부했다.

 

미주진실화해모임은 지난 1월엔 뉴욕 플러싱 타운홀에서 충북대 박선주 명예교수 초청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의 진상’ 강연회를 연 바 있다.

 

 

* 한국전쟁 전후 자행된 민간인학살 현장답사보고회

 

일시. 4월28일(일) 오후 4시

장소. 플러싱 중앙장의사

162-14 Sanford Ave. Flushing NY 11358

Tel. (718) 353-2424

간단한 간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 (516) 302-7530 미주진실화해모임 장기풍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박선주교수 뉴욕서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강연 (2019.1.22.)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의 진상'충격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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