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5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北 국가보위상, 러 내무장관 회담

콜로콜체프 장관 방북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19-04-04 (목) 14:03:05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러시아 내무장관이 북한 국가보위상과의 회담을 위해 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따르면 콜로콜체프 장관의 방북은 북한과 러시아의 법 집행 기관들 사이에 존재하는 정기적인 交流(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2018년 12월 북한 리성철 국가보위성 제1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모스크바를 방문 했을 때 콜로콜체프 장관에게 평양을 방문해 주도록 초청한 바 있다.

 

콜로콜체프 장관은 평양 순안 국제 공항에 월요일 저녁 늦게 이르쿠츠크발 특별기로 도착했다. 콜로콜체프 장관의 평양 방문 일정은 4월 3일까지이다.

 

전문가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방러가 가까웠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콜로콜체프 장관이 평양을 방문한 것에 특별히 주목하고 있다. 러시아 상원 내 러북 친선협회 멜니첸코 회장은 3월 25일 방북 결과를 알리는 자리에서 조만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방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밝혔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러시아와 북한 교역량 증대 논의 (러시아 DVK)

           

 

제9차 북러 무역경제 및 과학 기술 협력 정부간 위원회 회의에서 무역 및 경제 양자협력과 운송 부분 공동 프로젝트 실행 문제를 논의했다고 러시아 극동개발부 공보실이 밝혔다. 이 회의는 러시아 극동 및 북극 개발부 코즐로프 장관과 김영재 북한 대외경제상이 공동 의장으로 주재했다.

 

위원회 회의 중 양측 대표단은 양국간 교역량을 증대하고 교역 및 경제 관계 확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최대로 사용할 의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러시아 코즐로프 장관의 말에 따르면 이 모든 교역량 증가 작업은 엄격히 유엔 안보리 제재 결정안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진행되고 있다. 회의의 중요 의제 중 하나는 두만강 자동차 도로 교량 건설과 하산-라진 철도 문제와 같은 운송 부문 공동 프로젝트 실행이었다. 코즐로프 장관은 러시아 측이 러시아와 북한 국경에 있는 두만강 통과 자동차 교량 건축 프로젝트 준비 작업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이 회의에서 논의를 끝낸 문제들은 모두 회의 의사록에 기록되며 회의 결과에 대해 양국 장관이 서명한다. 제 10차 북러 정부간 위원회는 2020년 평양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