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내년 세계한상대회는 釜山廣域市(부산광역시)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이하 재단)은 2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세계한상대회 제34차 운영위원회 및 제35차 리딩CEO 포럼을 열고 2020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첫줄 왼쪽부터) 이훈복 중국한국상회 고문, 승은호 코린도그룹 회장, 한창우 마루한그룹 회장,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홍명기 듀라코트그룹 회장, 정진철 로얄아이멕스 회장, 조병태 소네트그룹 회장, 최종태 야마젠그룹 회장, 이은희 미주뷰티여성경영인협회 회장
한인 경제단체장과 역대 대회장 등 50여 명의 운영위원들은 부산광역시의 개최 계획과 필요한 제반사항 등을 검토한 후 차기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했다.
부산광역시는 2006년 5차, 2007년 6차, 2011년 10차, 2014년 13차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 제18차 세계한상대회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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