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보호서비스 지원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뉴욕나눔재단이 올해 후원 단체인 시민참여센터는(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와 함께 본격적인 협언(協業)에 나선다.
뉴욕나눔재단은 최근 기금을 통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를 충원하고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원회를 통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특히 Pro Bono 프로그램의 성격으로 무보수 봉사를 이어온 참여 변호사들에게 행정업무 지원을 하게되어 법률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되었고 이민자보호 법률지원 핼프콜 운영으로 커뮤니티에서 해당 서비스를 필요로 할 때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얻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정적인 어려움과 신분상의 제약으로 인해 법률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이민자 커뮤니티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뉴욕나눔재단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되는 서비스 자료와 리서치를 토대로, 커뮤니티의 햔황(現況)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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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나눔재단 올해 9개단체에 그랜트 수여
올 한해 뉴욕 나눔재단은 총 9개의 단체에 그랜트를 수여하였습니다. 나눔 재단의 그랜트는 단순한 후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각 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
후원을 지원한 프로그램의 꾸준한 성장을 매달 체크하여 뉴욕 나눔재단의 후원자들에게 알리는 것은 물론, 커뮤니티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이 뉴욕 나눔재단 후원 단체들의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