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4)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4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모스크바국제도서전 주빈국 한국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20-09-01 (화) 10:15:40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제33회 모스크바국제도서전이 2020년 9월 2-6일간 개최된다고 타스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번 국제도서전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규제가 부분적으로 해제된 이후 러시아 국내에서 열리는 서적관련 행사 중 ‘붉은 광장’ 도서제 이후 두 번째로 규모가 큰 행사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이번 모스크바국제도서전도 종래의 서적 포럼에서 변경된 형태로 전환(轉換)할 수 밖에 없었다. 올해 개최 장소도 기존 VDNH 75번 전시관이 아니라 ‘마네쥐’ 중앙 전시홀로 변경했다.

 

2020년 모스크바국제도서전의 주빈국은 한국이다. 한국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미래-ing’라는 주제로 가장 흥미로운 한국어 서적 최신작들과 작가들을 소개하며 광범위하고 다양한 온라인 전시를 개최한다. 현대 한국의 사회, 문화 및 예술 관련 다양한 서적들과 세미나, 자료들이 이미 성큼 다가온 한국의 미래에 대해 말해 준다.

 

아동 관람객들은 ‘한국 동화 그리기’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한국 현대 일러스트레이션’에서 2020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와 다른 작가들의 아동 청소년 대표도서들을 접하고 주빈국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련 전시에서는 큐레이터들이 페테르부르크 마네쥐 전시장에 한국의 저명한 현대 설치미술가인 이불 작가의 국제 전시 프로젝트 “유토피아와 드림스케이프”가 설치되는 것을 소개하고 그녀의 작품세계가 러시아 아방가르드 화가들의 작품과 갖고 있는 관련성에 대해 설명한다.

 

올해 처음으로 모스크바국제도서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겸하여 열리며 이를 통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참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했다.

 

안드레이 겔미자 모스크바국제도서전 사장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형태 개최로 인해, 우리가 최근 스크린의 양쪽과 두 세계가 완전히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마네쥐 전시장에는 러시아 소비자권리보호복지감독청의 도서전 개최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권고와 규정에 다라 관객들과 참가자들의 건강에 중요한 모든 조건들을 구비했다.  

 

모스크바 국제도서전은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최대이며 가장 오래전 도서전으로 모스크바와 러시아의 문화적인 삶에서 큰 비중을 가진 이벤트인 동시에 모스크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회적 프로젝트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서울국제도서전 러시아코너 인기 (2019.7.14.)

한국작가 번역본도 관심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9012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