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0)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0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한국, 차도 술도 테슬라 인기’

“소맥 칵테일 테슬라” 눈길
글쓴이 : 로담 날짜 : 2020-07-17 (금) 09:40:26

 

Newsroh=로담爐談 newsroh@gmail.com

 


테슬라.png

 

 

‘한국인은 차도 술도 테슬라 좋아요’

 

한국에서 테슬라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러시아 베스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베스티 통신은 “한국의 부유한 테크노 기크(첨단 기기에 푹 빠진 사람 Techno-Geek)들 사이에서 테슬라 전기차의 수요가 급증(急增)하고 있다”면서 “미국 테슬라 전기차의 한국 내 월별 판매실적이 최고 수준에 달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4월과 5월 판매실적은 저조했지만 6월에는 2827대의 테슬라 전기차가 판매되었다. 특히 테슬라 모델3 전기차는 한국 내 수입자동차 판매량에서 BMW5, Audi A6을 제치고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반면 “한국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현대자동차는 이와 반대로 코나EV의 6월 판매량이 31% 감소한 2513대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은 이 분야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직도 4천-5천명의 대기자가 모델3을 인수하려면 9월까지 기다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구매 예약을 하고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부유층에서 테슬라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전기차의 폭발적인 인기를 설명하는 이유 중 한 가지에 불과하다”며 “한국 내에서 테슬라 모델3을 구매할 경우 1243만원(1038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고 그 결과 차 가격이 4만 달러 이하 수준으로 내려간 것도 물론 판매 증가에 한 몫을 했다”고 지적했다.

 

한국 SNS상에서는 테슬라 차 애호가들이 전기차의 아시아 배달 선박 경로를 열심히 추적하고 있다. 심지어 한국 술집에서 가장 인기있는 술이 맥주 ‘테라’와 소주 ‘참이슬’을 섞은 칵테일이 되기까지 했다. 이 칵테일의 이름이 한국어로 ‘테슬라’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의 인기배우인 유아인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쇼핑을 하러 가는데 테슬라X를 탄 것도 테슬라 사를 무료광고 해준 셈이 되었다. 이 프로그램 이후 테슬라 자동차에 대한 주문이 폭주(暴注)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테슬라 차주 일부는 팬데믹 상황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차를 사는 김에 실제적인 동기를 가지고 테슬라 차를 구매했다고 말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테슬라CEO 모친, 韓패션쇼 최고령모델 눈길 (2017.9.9.)

뉴욕‘컨셉코리아’이청청 박윤희 디자이너 의상 선보여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